NAViTAS SYDNEY CiTY_열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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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포트스테판
친구들과 함께 포트스테판에 다녀왔습니다.
운좋게 차 있는 친구들 덕에 편하게 다녀왔네요.
시드니에서는 2시간 30분정도 걸리구요
원래 입장료는 25불인데 쇼부쳐서 12명 200불에 들어갔습니다.
여행사는 보통 와이너리+점심+포트스테판 이렇게 해서 75불 하는거 같아요.
이것도 굉장히 좋은 가격 같습니다.
학원 부메랑 클럽 이용하시면 66불 이었던거 같습니다.

차는 매표소 앞에 세워두고 트럭으로 5분정도 들어가서 샌딩보드를 탈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주의사항 알려주고, 물도 한병씩 줍니다.

사구 올라가는게 꽤나 힘드네요.
그래서 다들 3번정도 타면 안타는거 같아요.
모래도 엄청 먹습니다. 탈때 입벌리지 마세요~ ㅋㅋ

경치하나는 정말 끝내주네요.
저는 보드 타는것보다 사구 위에 경치 보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 정말 잘 나오니까 사진 찍는거 좋아하시는 분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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