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lan 연수일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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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티
오늘은 케언즈의 러스티 마켓에 대해 소개할게요~
케언즈 시티쪽에 길리건스 백팩커 옆에 러스티마켓이 있어요. 이곳에서는 산지에서 직송으로 야채, 채소, 과일 등을 가져와서 판매를 해요.
매일매일 마켓이 여는게 아니고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만 운영을 해요~
금요일 6am ~ 5pm 토요일 6am ~ 4pm 일요일 6am ~ 3pm
목요일에 물건이 들어오기 때문에 금요일은 가장 물건들이 신선하고 좋아요. 그리고 폐장시간에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점점 떨어져요~

가격이 점점 떨어져서 결국 일요일! 오후 2시반 쯤 가면 완전 싸게 잘 살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가서 사과 1KG에 1달러 만다린 1KG에 1달러 청포도 한박스에 1달러 등등
처음 금요일에 팔 때 보다는 질이 조금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질이 괜찮았어요!!
호주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과일 잘 못 챙겨 먹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싸고 좋은 곳이 있어서 다행인거 같아요~
친구가 호박이랑 양파도 사와서 호박볶음을 했는데 갖가지 야채들도 싸게 파니까 참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가끔 호박은 잘 못 고르면 조금 써
요 ㅠㅠ
그리고 커피 농장에서 가져온 커피를 팔기도하고, 과일, 각종 야채들 이곳의 물가를 알아보기도 하고 세계 어느나라를 가든 그 나라의 재래시장
을 둘러보고 구경하는 것은 정말로 그 나라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러스티 마켓을 구경하는 것 재밌었던 것 같아요~
매주 일요일 과일이랑 야채 사러 2시반 이후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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