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자전거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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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 아니지만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내가 먼저 제안한 것도 아닌데 먼저 한국 식당 가자며 제안하는 친구들이 많다. 떡볶이, 삼계탕, 삼겹살, 비빔밥, 치킨 등등 다들 너무 많이 잘 알고 있다는게 자랑스러웠다.
내가 샵스톤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도시에 갇힌 건물이 아니라는 점과 액티비티 활동을 많이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매 주마다 매일 다른 일정이 있는데 첫 주 수요일에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참가 비용은 1달러이고 한 주 혹은 이 주에 걸쳐 한 번씩 있는데 메뉴는 항상 바뀐다.
요리를 하는 것은 아니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쿠키, 머핀 등을 만드는 데 재밌었다.
크런치 초코 머핀을 만들었는데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고 친구들과 다같이 직접 만드는 거라 색달랐다.
한국에도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듯이 여기도 그런게 있었다.
한 일본 친구는 홈스테이를 하는데 홈스테이 맘이 아주 친절하시고 친딸처럼 보살펴주시는데
보통 캥거루포인트에서 홈스테이 가능한 집은 샵스톤과 거리가 좀 있다. 그래서 친구의 홈스테이 맘이 자전거를 타라서 친구에게 주셨고 친구는 자전거가 있다.
하교하는 길에 친구와 같이 자전거를 타고 싶어 시티투어 자전거를 빌렸는데
가입한 상태가 아니라 디파짓 50달러를 미리 내고 탔어야했다.
1시간에 2달러엿고 디파짓은 돌려받을 거라 생각해 편하게 탔다.
캥거루 포인트 이 곳 저 곳을 자전거를 타며 둘러보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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