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수업관련,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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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호주에 오면 호주 사람과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다.
특히 학원에 다니면 영어를 배우러 온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매일 대화하며 사는데 계속 말을 해야하므로
말하기 실력은 당연히 늘지만 원어민의 말을 배우는 것은 쉽지 않다!
말할 때마다 좀 더 좋은 표현을 알고 싶은데 물론 선생님께 여쭤봐도 되지만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나는 매일 자기 전 혹은 밥먹을 때, 심심할 때 틈틈이 유튜브로 영어 듣기, 원어민 영어 표현 영상으로 공부하는데
한국에서 봤다면 금방 잊기 쉽지만 여기서는 매일 영어를 말하고 살아야해서 어렵지않게 직접 사용하다보면 외워지는게 어렵지않다.
그리고 매일 학원에서 배운 수업 복습, 영어 단어 외우기, 숙제로 나오는 writng 가끔씩 토익 공부를 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는데
영어 단어는 그 날 그 날 수업 시간마다 모르는 단어가 있기때문에 그 단어 위주로 매일 외우고
한국에서 가져온 토익 책으로 그 수업과 관련된 파트를 같이 공부하면 훨씬 도움이 많이 된다.
단어책이나 토익책정도는 한국에서 가져오는게 좋을거같다.
학원에서 배우는 내용은 사실 한국에서 우리가 배우던 문법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다만 그 모든 것을 영어로 배운다는 건데 확실히 실생활이나 말하기에 적용되도록 배우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어도 다르게 다가온다.
다른 사람도 다 이렇게 느낄 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느꼈다.
수업방식은 책과 매일 함께 나눠주는 부록으로 진행되는데 각 파트에 딸린 부가적인 내용을 듣기와 쓰기
그리고 적용하여 연습하는 방식으로 공부한다.
영어 말하기를 잘하고 싶으면 단어, 문법 공부는 당연히 기본이 되어야하므로
복습, 개인공부로 공부하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 말문이 막히더라도 어떤 말이든지 던져보는 것이 좋다.
어떻게 말하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고 아무렇게나 말하더라도 돌아오는 답변으로
바른 답변이나 더 나은 답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우선은 말을 뱉는 것이 중요하다.
호주사람들이 인종차별이 거의 없고 생각보다 아주 친절하다.
상황마다 다르지만 집주인 분도 정말 이웃사촌처럼 잘 챙겨주시고
가끔 특이한 점이 있다면 지나가다 모르는 아저씨들이 말을 거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에는 좀 무섭고 당황스러웠는데
정말 간단한 대화만 하고 쿨하게 인사하고 가신다!그럴 때 호주사람과 한 두마디 나눠보는게 좋은 경험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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