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브리즈번 시내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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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있다.
시티에는 두 개의 무료 도서관이 있는데 책을 빌릴 수도 있고
자유룝게 공부할 수도 있다. 보통 5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학원을 마친 후
캥거루 포인트에서 이동하고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려면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다른 일정이 없는 주말에 한 번 가봤는데 시설이 정말 좋았다.
다른 도서관은 아직 못가봤지만 스퀘어 도서관의 시설에 반해 다른 한 곳도 꼭 가보고 싶다.
도서관이라 해서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탁 트인 창문과 시설 내의 에스컬레이터,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세미룸(?)들, 여러 대의 컴퓨터, 각 층마다 들어서있는 다양한 종류의 책꽂이가 인상깊었다.
시티 내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점심도 사먹을 수 있고 혹은 도서관 앞의 카페테리아는 좀 더 저렴한 편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매 주마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스터디 그룹도 있었다.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되는 것 같았는데 다음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책 중에 토익 공부 서적도 발견했는데 모두 영어로 돼있지만 토익 공부가 정말 필요하다면
공부해봐도 좋을 거 같다. 브리즈번에서 머무는 기간이 길어진다면 영어 토익 책이라도 공부 해봐야겠다.
그리고 호주는 많은 매장이나 시설이 항상 에어컨을 가동한다.
마찬가지로 학원도 수업을 들을 떄는 너무 추워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겉옷을 하나씩 챙겨온다. 도서관도 너무 좋았는데 별 생각없이 갔다가
내부가 너무 추워서 더 이상 앉아있지 못하고 나왔었다.
꼭 겉옷을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1층에는 호주의 신문을 자유롭게 가져가 읽을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도서관이 커서 그런지 구성이 달라서 그런지 무척 자유롭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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