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학원 식당 이용법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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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1층에는 큰 카페테리아가 있다.
샵스톤은 같은 학원 건물에 기숙사 하나가 딸려있으며 바로 옆건물에는 또 하나의 쉐어하우스 형태의 기숙사가 하나 더 있다.
카페테리아 한 쪽 편으로는 기숙사로 통하는 길과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그 공간을 지나면 카페테리아가 나온다.
아침부터 요리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원한다면 사먹을 수 있지만 아침에 사먹는 사람을 보지는 못했다.
식당에는 편의시설이 다 갖춰져 있다. 라면을 먹을 수 있도록 뜨거운 정수물과 8개의 전자렌지도 있다.
공간은 실내와 야외로 구별되어 있으며 점심시간이 되면 많은 학생들이 도시락을 싸들고 식당에 모인다.
식당의 메뉴는 꽤 다양하다. 햄버거, 피자, 볶음밥, 치킨 너겟, 샌드위치, 음료 등등 종류도 꽤 있다.
가격은 약 6달러에서 10달러 사이인데 양이 그리 많지 않아 배부르게 먹긴 힘들다. 맛은 맛있다!
햄버거는 좀 짠 편이고 볶음밥은 아주 맛있었다.
카페테리아에는 다른 공간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쿠킹클래스 시간에 실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도시락을 싸오거나 밥을 사먹을 수도 있고 기숙사에 사는 학생이거나
근처의 쉐어하우스에 거주한다면 보통 집에가서 밥을 먹고 오기도 한다.
기숙사는 주당 260-300달러정도로 기억하는데 너무 비싸다
쉐어하우스가 가장 저렴하고 그 다음은 홈스테이, 홈스테이는 보통 주당 240-399달러 사이다.
기숙사에 살면 밥은 따로 제공되지 않으며 간단한 조리기구와 전자렌지, 커피포트, 전기렌지, 냉장고 등
밥을 해먹을 수 있는 시설은 포함되어 있다.
기숙사에 살기보다 밥을 제공해주는 홈스테이를 추천한다. 돈을 아끼고 싶다면 당연히 쉐어하우스!
또한 학원 근처에는 식당이 없다. 다만 학원 바로 옆에 딸린 카페에서 점심을 10달러에 판매하는 것을 보았다.
난 항상 도시락을 싸가서 가보진 않았는데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많이 가는 지는 모르겠다.
캥거루 포인트에는 식당이 많지 않다.
사진은 학원 후문 풍경과 점심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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