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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시티투어 > 필자의 호주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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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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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루림
댓글 0건 조회 2,291회 작성일 19-05-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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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의 4월은 덥다. 밤이 되면 얇은 가디건이나 남방을 걸치면 좋을 정도의

쌀쌀함이지만 반팔을 더 챙겨올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브리즈번은 사계절이 따뜻하고 더운 편이라 이렇지만 멜번이나 시드니는 여기보다 추우니 옷을 챙길 때 주의하는게 좋을 것같다

학원에는 일본 사람들이 많아 자연스레 일본 친구가 많이 생겼다.

시티에서 일식당을 갔는데 맛은 그럭저럭이었지만 사람은 아주 많았다. 또 호주에는 예쁜 옷도 한국못지 않게 많다...

다만 조금 비쌀 뿐. 한국 사람들이 옷을 잘 입는다고 들었는데 여기와서 그런 느낌을 한 번도 못받았다.

한국인들과 입는게 크게 다를 바가 없고 어쩌면 다들 더 예쁘게 잘 꾸미고 다녀서 조금 놀랐다.

 샵스톤은 시티에 위치하지 않고 강 건너 캥거루 포인트에 위치해있다.

시티로 나가려면 버스나 페리를 타야하는데 무료페리가 30분마다 있어 교통비는 따로 들지않는다.

학원에서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걸어가면 페리사이드를 볼 수 있다.

페리를 타며 보는 브리즈번강의 야경이 아주 예쁜데 매일 무료 페리를 타고 다니며 볼 수 있다는 게 좋다.

이글 스트릿 페리 근처에 예쁜 카페들이 많은데 브리즈번 다리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페리 소요시간은 약 15분 정도다. 또 호주에는 실제로 박쥐가 아주 많다.

점점 겨울이 되어가는 호주라 해가 일찍 지는데

심심치 않게 박쥐를 볼 수있다. 호주에서 술을 마시려면 너무 비싼데 BWS라는 곳에 가면 좀 더 싸게 살 수 있다.

거기서 술을 사서 싱글룸을 쓰는 친구집에서 노는 것을 추천한다.

주식은 가격에 비해 양이 적고 너무 비싸다는 점에서 호주음식이란 것을 잘 안먹게 된다. 보통 만들어먹고

또 한국사람보다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외국인들 덕에 같이 한식당을 가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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