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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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스톤 에비뉴에서 약 30분가량 이동하면 갈 수있는 잇스트리트 마켓에 갔다. 우리로 치면 밤도깨비 야시장같은 느낌인데
야외시설이지만 푸드트럭과 외부 인테리어가 아주 잘 되어있었다.
사진을 따로 찾아보거나 검색해보지 않고 주변 친구들에게 추전받고 갔는데
아무 기대를 안하고 가서인지 몰라도 기대이상이었다.
다양한 음식들이 많았고 작은 콘서트도 진행되고 있었다.
사람들도 아주 많았는데 활기찬 분위기가 맘에 들었다.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을만한 장소였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근처의 파머스 마켓으로 과일을 사러갔다.
처음보는 과일들도 꽤 많았는데 시식용으로 내놓은 과일을 먹어보니 맛있었다.
과일과 채소를 마트보다 조금 싼 가격에 구입하였다. 과일뿐만 아니라 푸드트럭도 군데 군데 있어서
간단한 아침식사도 했다. 브리즈번에는 파머스 마켓이 꽤 많은데 오늘 간 뉴팜마켓보다 더 싼 파머스 마켓이 있다고 들었
다. 다음에 또 가 볼 예정이다. 또 매주 수요일마다 시티에서 파머스마켓이 열리는데
아직 가보진 못했다. 과일을 산 후 3일간 열리는 붓다페스티벌을 보러
시티로 나갔다. 사우스뱅크 산책로를 따라 마켓도 함께 열려있었는데
먹거리, 옷, 악세사리 등등 구경거리가 많았다. 배쓰밤을 봤는데 4개에 20달러였다.
러쉬 배쓰밤만 사다가 이거 보니깐 저렴하고 향도 너무 좋아서 사고 싶었는데
당장은 필요하지 않아서 참았다. 호주는 러쉬도 한국보다 싼 데 저번에 구경해보니 배쓰밤도 확실히
한국보다 훨씬 쌋다. 다음에 러쉬도 구매해 볼 예정이다.
또한 한국보다 판도라가 싼 데 팔찌를 사고싶어 구경하러 들어가본 적이 있다.
100달러에서 600달러까지 다양하지만 정말 그 가격이라면 돌아가기 전에 꼭 하나 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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