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Shafston - 일상-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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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집으로 이사 후 같이 사는 오빠 한 분이 차를 가지고 있어서
이번 주말에 골드코스트 투어를 갔다.
호주는 대중교통이 편리하게 잘 돼있지만
차가 없으면 사실 예쁘고 멋진 곳을 잘 갈 수 없는게 사실이다.
저번에 다녀온 골드코스트는 친구들이랑 대중교통을 통해 갔는데
골드코스트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서퍼스 파라다이스에 갔었다.
바다가 크고 광활해서 가슴이 벅찰 정도였지만 생각보다는 이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차로 여행객들은 잘 알지 못하는 곳곳에 갈 수 있었다.
여기 살면서 일단 어디든 다 넓고 크니까
내 마음도 같이 넓어지는 느낌이 정말 많이 든다,
여기 오게 된 이유 중 하나가 해외취업에 대한 고민도 있는데
한국에 돌아가면 해외 자격증 준비를 해서
정말 해외취업에 도전해보고 싶다.
차로 갈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곳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비록 차는 없지만 차있는 친구들을 따라
최대한 많이 즐기고 보려고 한다.
난 면허증은 있는데 무섭기도 하고 24살 이하는 차 빌리는데
비싸다고 들어서 차 운전은 안할 생각이다.
정말 단연코 내가 이제껏 본 바다 중에 제일 아름다웠다.
호주는 매일 매일 하늘이 거짓말처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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