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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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사 비치 가는 길, 여기도 가는 길 내내 들렀다갈 곳이 많다.
첫 번째 내린 장소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
강아지와 산책하는 사람들,
우리처럼 차를 끌고 구경나온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정말 우연히도 바다에서 뛰노는 돌고래를 봤다!
처음에 바다 표면에 무언가를 봤을 때는
상어인가 했는데 머지 않아 두 세마리가 숨을 쉬러 뛰어 오르는 모습을 봤다.
돌고래를 본 것도 난생 처음인데
그것도 바다에서 직접 보다니 너무 신기하고 아름다웠다.
바다에 상어, 돌고래가 많다고는 들었는데
눈으로 직접 본 것과 들은 것은 느낌이 많이 다르다.
두 세마리가 계속해서 고개를 내밀더니
우리가 있는 곳으로 가까이 왔을 때
정말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가는 길에 코스트코에 들러서 코스트코 피자를 사먹었다.
코스트코가 여기도 있을 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정말 있을 건 다 있는 호주다.
또 가는 길에 산 꼭대기가 보이는 카페도 갔는데
이루 말할 것 없이 예쁘고 낭만적이었다.
드디어 도착한 누사비치, 누사는 다른 곳보다 바다가 작은데
그런 만큼 뭔가 더 분위기있고 누사만의 매력이 있었다.
가장 작은 비치지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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