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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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첫 영화보기, 영어로 들어야하는데다 자막도 없어서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나름대로 재밌게 잘 봤다.
한국 못지않게 영화관이 너무 잘 돼있어서 놀랐다.
의자도 크고 푹신했고 영화관도 여러군데 많이 있는데다 시설도 좋았다!
알라딘에 이어 한국영화도 벌써 2편이나 봤다.
여기서는 못 볼 줄 알았는데 개봉하길래 꼬박 꼬박 잘 챙겨봤다.
한국영화 보러가면 한국인들이 다 모이니까
한국인지 호주인지 헷갈릴 정도다.
영화 결제도 미리 예매하고 가면 되서 아주 편하다.
또 최근에 룸메이트를 잘 만난 덕분에 맛집들도 많이 알게됐다.
호주 음식이란게 따로 없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정말 많다.
한인 식당은 물론 여러가지 종류들의 음식점들이 있는데
특히 최근에 알게된 치킨 식당은 소스가 정말 특이한데
정말 맛있었다. 한국 가서도 그리울 맛일 정도.
뿐만 아니라 브리즈번 강을 끼고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분위기 좋은 카페, 펍들이 너무 많다.
한국 돌아가기 전까지 다 가보고 싶다.
브릿지를 보면서 앉아있으면 정말 영화의 한 장면 속에
내가 들어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시티가 아니라
한국인들도 많이 없고 호주 현지인들이 주로 많이 가는 곳이라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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