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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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레벨 3에서는 선생님이나 수업내용이
좀 더 세세하게 하나씩 알려주는 기분인데
레벨4는 이미 그것을 다 안다는 과정 하에
많은 것을 생략하고 수업하는 느낌이다.
레벨 3보다 오히려 덜 어렵고 널널한 기분이 들어서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레벨 3에서는 아는 것을 배워서 지루했지만
가끔씩 나오는 어려움에 할 만 했고
레벨 4는 어렵고 유용한 내용이 더 많지만
세세히 가르쳐 주지 않아서 지루하다.
6월 말에 새로 열리는 토익 코스가 있는데
총 12주 과정으로 토익만 집중적으로 가르쳐주는 과정이다.
아무나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신청자를 받아서 시험을 친 후
통과한 학생들을 받아서 진행한다.
한국에 돌아가서 무조건 토익을 따야해서
레벨 4에서 지루한 것보다 토익 수업이 나을 거 같은데
난 이제 학원 등록 기간이 8주 밖에 남지 않았고
그 수업을 다 못듣고 나가야할 뿐더러
한국에 돌아가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굳이 토익보다는 실용영어가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계속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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