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캠브리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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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코스는 정말 캠브리지에 가기 위한 코스로 짜여져있다.
처음에는 수준만 높은 단게라고 생각했는데
매주 말하기, 글쓰기에 대한 연습도
캠브리지에 가기 위한 시험과 유사하게
연습하고 작성한다. 그렇다고 긴장감이 감도는 것이 아니고
그냥 편하게 연습삼아 잘 따라가면 된다.
말하기는 총 4개의 파트로 나눠져있고 글쓰기도 또한 여러 유형이 있다.
매일 연습하는 것은 아니고 일주일 내의 수업 중간 중간에
적절히 끼여서 아주 재밌게 배우고 있다.
컴퓨터실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직접 타이핑한 후 프린트해서
1시간 안에 제출하는 방식이다. 제너럴 교실에 있을 때도
물론 글쓰기 연습을 많이 했지만
다 손으로 썻지 이렇게 컴퓨터를 사용하진 않았다.
아마 캠브리지 반만 이용하는 것 같은데
이 전에는 이런 곳이 있는 지도 몰랐다.
같은 돈을 내고 배우는 학원이라면
캠브리지 코스를 꼭 들어보는게 좋을 것 같다.
교재는 총 2개로 진행되고 제너렐 잉글리쉬때 보다
책도 훨씬 두껍고 내용도 좀 더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이다.
이제까지 받아왔던 레벨 3, 4 책도 잘 가지고 있다가 혼자 공부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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