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빅토리아 / PGIC/ 나만의 용돈관리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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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처음 캐나다를 오게되면 화폐의 단위가 달라지니까 많이 혼란스럽고
돈에 대한 개념이 안서죠~ 우리나라에서는 천원짜리 화폐가 여기서는 동전 하나니까
아무래도 더 작은 개념같은(?) 느낌도 들고ㅋㅋㅋㅋ
일단 용돈은 홈스테이를 하던 룸렌트를해서 살던 자신이 한달 쓰는 돈은 비슷한것같아요.
근데 총액을 따져본다면 홈스테이하는것이 더 비싼데요. 그이유는 식비까지 포함해서 돈을 내는데 외식도 하기 때문이에요.
저같은 경우는 오자마자 학원 기숙사에서 생활했고 3개월뒤에 룸렌트를 해서 지금까지 쭉 살고있는데요
홈스테이하는 친구들보면 거의 꼬박꼬박 집에서 먹는 경우가 많이 없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여기는 아침점심은 가볍게 저녁을 중점으로 두고 식사를 하기때문에
아침은 간단히 시리얼먹고, 점심은 샌드위치 싸주는거 가지고오고 그래서 간식이나 음료도 밖에서 많이 사먹기도하구요~
일단 홈스테이를 생각하고계신다면 식사 관련해서도 꼼꼼히 따져보셔야할것같아요.
일단 캐나다에서 주로 용돈으로 나가는게 식비이기때문에요~

그리고 룸렌트를 해서 사는경우는 처음에 저는 영수증을 다 모았어요. 한달에 얼마씩쓰는지도 보고
마트끼리 가격비교도 하기위해서요~ 우유, 빵 등을 얼마만에 한번씩 사는지도 보기위해서~
지금은 이제 영수증을 모으지않구요, 일단 제품은 무조건 월마트로! 월마트가 무조건 싸구요,
매주 목요일마다 할인 품목이 달라져서 그걸 체크하세요~
외식은 너무 자주하지말고, 친구들을 초대해서 같이 밥을 먹는다던지 하면 용돈도 절약되고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음식도 대접하고, 또 외국친구들이 해주는 음식도 맛보고 좋은것같아요~
아 그리고 우리나라 다이소처럼 캐나다에도 많은 달러샵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달러라마가 있구요, 그외에 달러샵, 달러스토어 등등
뭐 사려고할때 달러샵 먼저 들러서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일반 마트로 가는것도 용돈아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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