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토론토 유로센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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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까지 일주일이 이제 남았네요. 싱숭 생숭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촌누나가 집에 놀러와라고 했는데
키치너까지 가는데 전철비까지 합치면 대략 7만원이군요.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귀국해서 돈 펑펑쓸 생각을 하고 있는데 흐음 어쩌죠. 1개월동안 환율이 엄청 올랐어요
930원하던게 990원까지 하는군요.... 공항 픽업기사를 알아봐야하는데 돈 얼마나 달라할지 흐으..
기본이 50달러에 거리별로 돈이 더붙는다는거 같던데 확실한지는 모르겠어요.

남은 일주일을 으떻게 보내야할까요 이제 이틀뒤면 학원이랑도 바이바이인데 계획상으로는 남은 5일을
여행이나 할려했는데 날씨가 딱히 여행할 날씨는 아니네요. 어제 같은경우는 날씨가 완전 가을 날씨던데
옷 두껍게 입고나갔다가 후회했어요. 걸으면서 폰좀 보다가 동영상에 캐나다 오기전에 다운 받아 놨던
cnn뉴스있길래 한번 들어봤는데 분명 한국에 있었을떄 하나도 안들렸던게 반타작은 하더군요.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듣겠고 뉴스가 뉴스로 들리더군요. 새삼 그간 영어가 좀 늘었나 안늘었나 의심스러웠는데
그런 의심이 사라졌어요. 확실히 늘은거 같아요,. 리스닝 부분에서만큼은 확신이 드네요.
한국가서 꾸준히 열심히 하면서 이제는 영어 시험들 공부를 해서 자격증이나 취득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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