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43] 수업관련(IT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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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K수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3주가 흘렀다. 처음보다는 많이 적응되었지만, 아직도 쉽지 않은 수업인 것은 분명하다.
먼저 두권이 책이 있는데 하나는 interpreting 교재이고 하나는 translation 교재이다. 총4교시중 첫시간에는 단어와 문법위주로 진도를 나간다. 본격적인
interpreting을 하기전에 예습개념으로 진행되는 선행학습정도로 생각하면되는데 이때 모르는 단어와 각 모듈의 내용들을 알고 있으면 수업시간이 큰 도움이
된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기도 하는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 아닐까한다.
interpreting을 하기전에 예습개념으로 진행되는 선행학습정도로 생각하면되는데 이때 모르는 단어와 각 모듈의 내용들을 알고 있으면 수업시간이 큰 도움이
된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기도 하는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 아닐까한다.
숙제가 많기로 유명한 이 코스가 왜 숙제가 많을 수 밖에 없는지 이제야 이해가 되는것이, 예습복습은 필수로 동반되어야 하기 때문인듯하다. 예습을 하고 안
하고 차이가 수업시간에 진도를 따라가느냐를 좌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하고 차이가 수업시간에 진도를 따라가느냐를 좌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첫주에는 오디오를 통해 리스닝을 하는데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잘 들리지가 않아 고생을 했는데, 요령을 얻고나서부터는 좀 더 수월해 졌다. 포인트는 쉐도잉
과 예씁이다. 미리 모르는 단어를 외우고 예습을 통해서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아웃라인을 잡는다.
과 예씁이다. 미리 모르는 단어를 외우고 예습을 통해서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아웃라인을 잡는다.
그후에 쉐도잉으로 반복하면서 안들리는부분을 체크를한다. 쉐도잉은 티쳐가 추천해준 방법인데 말그대로 오디오를 한번 듣고나면 따라서 읽는것이다. 쉐도
잉에도 여러가지 방법이있지만 티쳐가 가르쳐준 방법은 한문장을 먼저 듣고나서 쉬운패턴으로 바꿔서 말하는것이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어렵기도 했지만, 습
관이 되어버린 지금은 처음보다는 많이 익숙해져서 편해졌다.
잉에도 여러가지 방법이있지만 티쳐가 가르쳐준 방법은 한문장을 먼저 듣고나서 쉬운패턴으로 바꿔서 말하는것이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어렵기도 했지만, 습
관이 되어버린 지금은 처음보다는 많이 익숙해져서 편해졌다.
2교시에는 본격적인 인터프리팅을 하는시간이며 3교시는 롤플레잉을 하는데 한국인티쳐와 원어민이 들어와서 대화를하면 바로 영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영
어로 통역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인터프리팅과 롤플레잉시간을 어려워하는데 바로바로 통역을 해야하는 부분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4교시에는 translation을 배운다. 이 시간에는 영어를 번역함에있어서 좀 더 고급스러운 표현들과 적절한 어휘선택, 원어민들이 주로 쓰는
영어 등을 배우게되는데, 일상회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어로 통역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인터프리팅과 롤플레잉시간을 어려워하는데 바로바로 통역을 해야하는 부분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4교시에는 translation을 배운다. 이 시간에는 영어를 번역함에있어서 좀 더 고급스러운 표현들과 적절한 어휘선택, 원어민들이 주로 쓰는
영어 등을 배우게되는데, 일상회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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