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AC #14. Box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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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대하고 기다리던 캐나다 최고의 쇼핑의날 박싱데이가 왔다.
그래서 다운타운 롭슨쪽에있는 매장들로 가볼까, 메트로타운으로 가볼까 하다가
그래도 BC주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메트로타운으로 고고!
메트로타운에는 왠만한 옷,신발,전자제품,화장품까지 많은 종류의 쇼핑을 한곳에서
할수있어서 항상 사람들로 붐비곤 한다. 사람들 말로는 박싱데이때 잘 사려면 아침일칙부터
가야 된다하던데, 솔직히 나는 그닥 필요한 물건은 없었기때문에 구경겸 싸고 좋은제품있으면
건져봐야겠다 하고 갔다.

그런데 이게 웬걸.. 나는 점심시간쯤에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들어가자마자
현기증이 날 정도였다. 그리고 괜찮은 가게하나에 사람이 수십명씩 줄을 서있었다.
분명 세일하는 품목이 최소20% 에서 80% 까지 다양하게 했다.
대신 내가 보았을때 신상품이나 인기상품은 세일하는 퍼센트가 좀 낮았고,
그이외의 것들은 꽤나 세일하는것 같았지만. 내가 맘에드는 신발과 옷들은 인기상품이라 그런지
세일을 별로 안하더랫다.

그리고 마음에드는 바지가 있어서 하나 사려는데 계산줄이 너~~~무 길어서 하나 계산하는데 30분정도
걸렸다 정말 멘붕.. 박싱데이 내 스타일은 아닌듯 너무 복잡해서..
제대로 노릴려면 미리 내가 갖고싶은 품목을 봐둔뒤! 아침일칙 사람 좀 적을때 가서 세일된 가격으로
사고오는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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