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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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1)
오늘은 세계에서 제가 정말 가고 싶었던 곳 중 하나인 멕시코 칸쿤 여행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정말 정말 재미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사실 캐나다에 공부하기
때문에 멕시코 여행은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비행기 값을 비교해
보면 정말 훨씬 싸더라구요. 저와 제 여자 친구는 Orbitz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비행기와
호텔을 예약 했답니다. 사실 비행기와 호텔 패키지 여행이었습니다. 패키지라 그런지
할인이 많이 되더라구요. 저희는 멕시코 거의 모든 호텔의 시스템인 올인클루시브
호텔을 생각하고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올 좀 유명하다 싶은 올 인클루시브
호텔은 정말 너무 비싸더라구요. 거의 하루에 50만원 정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시크릿
더 바인, 하드락 호텔등이요ㅋㅋ

그래서 저희는 좀 저렴이 호텔들로 알아보았습니다. 저희가 하루 종일 알아본 결과
그랜드 오아시스 호텔이라는 곳이 괜찮았습니다. 비행기랑 호텔 4박 5일해서 한사람 당
총 75만원 정도에 예약을 했답니다.
드디어 12/12일에 멕시코 칸쿤 고고~~~ 일정은 빅토리아 공항에서 시애틀, 시애틀에서
미니애폴리스, 미니애폴리스에서 칸쿤으로 가는 일정이었습니다. 솔직히 갈 때는 정말
다신 가고싶지 않을 정도로 피곤한 일정이었습니다. 미니애 폴리스 공항에서 12시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 정말 너무 힘들더라구요 싸게 가려다 보니 어쩔 수 없죠 ㅎㅎ
그렇게 해서 총 거의 24시간에 걸쳐 드디어 칸쿤을 도착했습니다. 칸쿤 도착해서 미리
예약 한 셔틀서비스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따로 베스트 데이 라는 여행
사를 통해 예약 했습니다.)로 그랜드 칸쿤 센스라는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여기 와보니
날씨가 그렇게 심하게 덥진 않더라구요 겨울이라 그런지… (2)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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