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VEC』홈스테이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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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공을 통해서 VEC를 등록하고, 홈스테이 또한
알아보려는 찰나..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현지에 가서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구하리라...
진짜 난 왜그랬을까☞☜
작전대로(?) 게스트하우스에서 단기로 머물면서
여러 홈스테이들을 둘러보리라 마음 먹었는데
사실 현실은, 초행에 지리적인 위치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 무엇보다 시차적응에 매일 눈떠있음이
힘든 상황..

그래서 캐공을 통해 어학원을 정하실때
홈스테이도 같이 정하시면, 확실히 초기 불필요한
고생은 안할거라는..
출국하는 날까지, 현지에 와서도 급할때 마다
메일 보내면 빠르고 친절한 답장 진심으로
강남센타 감사합니다.
그동안 해외로 여행으로는 참 많이 다녔는데..
벤쿠버와서 느낀건
정말 누군가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애써주는
느낌이 얼마나 귀한건지 새삼 깨닫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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