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IC_TORONTO[스키여행_1]_#54
페이지 정보

본문
학원 클래스 메이트들이랑 같이 크리스마스 때 스키여행을 가기로 했다. 사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다들 엄청
고민을 했었다. 갈지 말지. 가는 날짜부터 해서 어디를 통해서 가야 할지 많이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파란여행사를
통해서 가기로 했다. 23일, 24일, 25일로 2박3일 몽트랑블랑으로 가기로 했다. 스키를 탈 수 있는 날은 첫쨋날 23일과
둘쨋날 24일 탈 수 있고 장비렌탈과 리프트값을 제외한 호텔, 버스, 가이드 값은 259불이다.
첫쨋날은 새벽 7시20분에 핀치 파란여행앞에 도착해서 7시 40분에 출발하였다. 이번에 스키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총
29명이였다. 거의 가족단위가 많았고 커플들도 많았다. 우리는 이번에 7명이서 갔고 남자3명과 여자 4명이서 갔다.
그 중에 거의 2커플이였지만^^;; 점심은 가다가 중국 뷔페에서 먹었는데... 지금까지 여행해본 식당 중 최악이였다ㅜㅜ...

다 기름진 음식이였고 먹을 것도 없었고....
먹고 다시 출발하였다. 계속 2시간 가다가 휴게소에 들려서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하였다. 4시 쯤 셍소베에 도착해서
스키 탈 사람들은 스키를 타고 스키를 타지 않을 사람은 셍소베 근처 아울렛과 마을을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그리고 저녁은 알아서 먹고 3시간 후에 모이는 것으로 했다. 예전에도 퀘백 여행을 했었지만 셍소베에는 처음이였다.
토론토도 눈이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셍소베는 토론토보다 상상 이상이였다.
눈이 하도 많이 온데다가 바람이 안불어서 그런지 나무들이 다 눈으로 덮여있었다.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나무 위에
눈에 얹혀진게 아니라 나뭇가지가 눈으로 다 덮여 있었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기사아저씨가 잘못 올라간 곳에 있어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정말 아름다웠다. 그리고 아울렛에서 옷을 싸게 구입했다 하지만 셍소베는 퀘백에 있어써 세금이
15%였다... 저녁은 프렌치 햄버거를 먹었다. 비싸기만 하고 그닥 맛..있지는 않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