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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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2)
그랜드 오아시스 센스라는 호텔에 도착해서 보니 시각이 12시 반 정도 였는데요, 사실
체크인 시간이 3시였습니다. 그래도 보통 호텔에서 얼리 체크인을 해주는 곳이 많기
때문에 얼리 체크인을 기대했으나, 아직 방이 청소가 안되었다면서, 얄짤없이 3시까지
기다릴 수 밖에없었습니다. 캐리비안 해변과 멋진 수영장이 기다리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어 그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길게만 느껴졌습니다. 왠만하면 얼리 체크인 많이들 해주
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뭐 5성급 호텔이 아니니 이해하기로 했답니다.

3시까지 기다려서 드디어 옷을 갈아입고 바닷가로 고고~~ 캐리비안 바닷가는 정말
너무나도 아름 다웠습니다. 제 생애 이렇게 아름 다운 바닷가는 본적이 없을 정도로요.
그래서 바닷가로 바로 고고싱 했으나, 약간 바닷물이 차갑더라는;; 그래서 그리고 해도
안떠서 더욱 춥게 느껴졌습니다. ㅋㅋ 그래서 첫날이니 조그만 물에서 놀기로 하고
나와서 식당으로 직행하였습니다.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라 그런지 많은 레스토랑이
보였습니다. 일식집, 치킨집, 멕시코 전통 요리 집 등등.. 그러나 기대만큼 그렇게 럭셔리
한 레스토랑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먹을 만했습니다. 치킨집이 상당히 괜찮았
는데요, 이름이 해피치킨~ㅋㅋ 치킨 종류도 많고 맛도 상당히 괜찮았었습니다.
여기 올인클루시브 호텔이 정말 좋은 점 중 하나는 술도 무조건 공짜라는 건데요 많은
Bar마다 가서 그냥 원하는 칵테일 얘기하면 바로바로 만들어서 줍니다. 저는 이게 너무
맘에 들더 라구요 그래서 거의 한 5일 동안 100잔 넘게 마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술 먹을때 마다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요 정말 술은
원없이 마음 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간 메인 레스토랑은 부페식이었습
니다. 여기가 상당히 괜찮았구요 음식들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3)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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