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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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빅토리아_PGIC – 멕시코 칸쿤 여행 (3)
저녁 6시 반부터 이용할 수 있는 메인 식당에서 거의 2시간동안 수 많은 음식들과
수많은 칵테일 과 맥주등을 마음 껏 즐기고 놀았습니다. 여기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
니다. 그리고 여기는 저 같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오면 정말 더욱 좋을 것 같더라구요.
2째날부터는 본격적인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약간 물이 춥긴 했지만 햇살이 비추니
놀만 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여기 캐리비안은 파도가 정말 세더라구요. 그래서 가져온
스노클링은 할 수 가 없었습니다. 대신 가져온 튜브는 정말 유용하게 잘쓰면서 잘 놀았
습니다. 이렇게 바닷가에서 놀다가 수영장으로 갔다가 반복해가면서 놀았습니다.
바닷가에는 호텔에서 마련한 선베드가 정말 많이 있어서 충분히 모든 호텔 투숙객들이
이용할 수 있더라구요 ㅎㅎ 수건 2장씩 얻어서 선배드에 깔고 썬글라스 쓰고 캐리비안
바닷가를 즐겼습니다. ㅎㅎ 정말 릴렉싱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닷가에서 선배드에 누워서 놀다가 배고프면 바로 근처 햄버거 가게 가서 햄버거 달라
고해서 햄버거랑 음료수랑 먹고 놀구요. ㅎㅎ 아니면 바닷가 바로 옆에 있는 Bar에 가서
음료수랑 칵테일을 먹으면서 잘 놀았습니다. 이 서비스가 정말 괜찮았습니다. 곳곳에
있는 Bar에가서 원하는 모든 칵테일, 맥주, 음료수 등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요.
지금 생각해보니 천국이 따로 없을 정도 였네요 ㅎㅎ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정말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렇게 놀다가 점심때는 멕시칸 레스토랑에 가서
멕시코 음식 등을 시켜 먹었습니다. 스테이크 등과 함께요 여기도 맛이 괜찮았습니다.
사실여기서 고민했던 게 팁을 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였습니다. 저는 하루에 한 레스토랑
에 20페소 정도 주고 왔습니다. 20페소면 1달라 조금 넘는 돈입니다. ㅎ 이렇게 팁을
주면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 (4)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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