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VEC』출국, 델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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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인천-시애틀-벤쿠버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델타항공은 처음 이용해 보는거라 기대가 있었다.(컸다)

어리석게도 좌석을 미처 지정하지 못해 내 좌석위치는
정말 최악이었다.
그래서 혹시나 모르는 친구들을 위한 팁,
델타항공으로 티켓을 끊었다면, 『델타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가 미리 좌석을 지정할 수 있다.
나 빼고 다 아는건가☞☜

델타항공은 국내 항공사들처럼 예쁘고 젊고 친절한 승무원들이 아닌,
정말 서비스직에 딱 충실한 정도의 40대 이상
승무원들만 계신게 신기하고 놀라왔다.
비행기간 동안 정말 끊임없이 먹을거리를 준다.
영화,음악,게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는데
난 최신영화 항목 중 2편을 봤다.
용의자,공범..최신인가?? 재미는 있었다는 거:)

탑승 후, 3시간 후 기내가 엄청 흔들렸는데.....
이 얘기는 조금 아찔해서 생략.
벤쿠버에 도착하니,
한국보다 17시간이 늦으니 또다시 12.11
하루를 더 번 느낌, 그렇게 jet la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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