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CSLI- 나만의 용돈 관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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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용돈 기입장이다.
쓴 돈을 기록해두지 않는다면 나중에 언제 이렇게 돈이 많이 사라지게 되었는지 당황하게 될게 뻔하다.
그래서 나는 매번 가게에서 구입을 할 때 영수증을 받거나 영수증을 주지 않는 곳일 때에는 폰 메모장을 켜서 바로 기록을 한 뒤 집에 와서
용돈기입장에 옮겨 적는다.

날짜, 품목, 원래 있던 돈, 사용한 돈, 남은 금액을 나눈 뒤 그 칸에 맞춰 기록을 하고 있다.
나중에 보면 내가 돈을 어디에 썼는지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계속해서 쓰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 있을 때는 체크카드로 모든게 다 해결이 되었기 때문에 따로 기록을 안해뒀었는데
이곳에서는 은행계좌를 개설했음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때의 습관이 이어져 쓰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두 번째. 나는 돈을 봉투별로 나눠서 사용하고 있다.
은행계좌를 개설했으나 아직 내 돈을 모두 옮기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나는 거의 다 현찰구매를 하고 있다.
돈을 다 옮기고 난 뒤에는 이 봉투들이 그렇게 많이 안 필요할 수 도 있으나 꽤나 유용하다.
한국에서 미리 환전해 온 돈을 이 곳에 와서 봉투에 넣어둔다. 매번 지갑에 넣고 다니는 것도 불편하기 때문이다.
아직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은 꽤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봉투보다 더더더더더 중요한것은!!!!! 용돈기입장이다.
정말 많이 도움이 되고 나중에 한국 가져가서 보더라도 또하나의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나는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계속해서 용돈기입장을 쓸 생각이다. 물론.. 귀찮기는 하다. 나도 사실 한 번에 몰아 쓸 때도 있긴 하다.
그런데 그럴때에는 자꾸 돈이 비었다. 그래서 바로바로 쓰는게 중요하다. 귀찮더라도 바로바로 쓰는 습관을 기르는게 중요하다!!
나중에 돈 봉투를 열어봤을 때 당황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용돈기입장을 체크해주는 것도 또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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