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 Canada day를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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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일은 캐나다 데이였는데요, 7월 1일을 맞아 우드바인비치에서 불꽃축제가 열린다고해서 보러갔습니다.
폭죽의 시작은 10부터라고 해서 green line을 타고 우드바인 비치로 갔는데요.
역에서 내리니 불꽃축제를 보러가는 사람들로 인해서 역은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지나가면서 많은 친구들도 보고 버스조차 꽉꽉채워서 이동했는데요.
우드바인비치로 가는 방법은 역에서 버스를 타고 한 10분정도 가면 됩니다.
사람들이 우루루 내리는 곳을 따라서 내렸는데 40분전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벌써 붐비더라구요,
캐나다 데이라고해서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를 상징하는 붉은 색의 아이템을 하나씩은 착용하고 있어서
저도 붉은색이 들어간 아이템을 하나라도 입을 껄 후회했답니다.
대체적으로 들뜬분위기였구요, 불꽃놀이는 약 10~15분도안되게 짧게 느껴졌습니다.
불꽃이 터지는 바로 앞에앉아서 마치 불꽃이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한국에서 불꽃놀이를 붐비는 것을 싫어해서 안갔다보니 비교할수는 없지만 굉장히 잘왔다고 생각할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불꽃놀이가 끝나다보니 사람들 모두 같은 생각으로 빨리 집에돌아가고싶어했습니다.
판단에 도저히 버스는 못탈것같아서 걸어서 역까지 갔는데요,
다소 먼거리라고 할수 있지만 음악을 틀고 흥이난 캐네디언들과 집에 돌아가는 길이 즐거웠습니다.
아래사진은 불꽃축제 시작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폭죽사진은 전문카메라가 아니다보니 불빛이 나 흩어져서 잘찍지못했습니다.
그나마 동영상으로 찍어서 기록해 두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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