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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ILSC- 키칠라노 해변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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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ILSC- 키칠라노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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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다정
댓글 0건 조회 1,540회 작성일 15-07-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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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키칠라노 해변에 다녀왔다. 
사우스 밴쿠버 쪽에 있는 곳이고 가려면 버라드 역에서 2번을 타면 된다.
그러면 20분 남짓 걸려서 도착하게 된다!!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키칠라노 비치에 와본 건 처음이었는데,  
오전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아직 많지는 않았다. (1시 전이었다.)
거기다가 썰물때라 그런지 물도 많이 빠져 있었다.


 
신기한 게 사람들이 바다에 와서 물에 들어가지는 않고 일광욕을 즐기기만 한다는 것..
물이 깨끗하지 않은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고 
샤워 시설도 제대로 없는데 바다에 들어갔다 나오면 찝찝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신기하게 바다 옆에 풀장이 있다 ;;;;;;;;;
오잉 이러면 장사가 되려나 싶은데 진짜 장사는 잘된다. 
거기다가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다. 어른 기준 6.05달러이다. 
얕은 물 부터 가장 깊은 물은 2미터가 넘어간다고 한다...
나는 수영을 하나도 못해서 얕은 물에서 물장구 치기 바빴다. 
얕은 물에만 있었더니 주변엔 어린이들 뿐 ;;;; 진짜 수영을 배우긴 해야겠다.
깊은 물에는 라인이 쳐져있어서 수영 연습하기도 딱이다.
거기다가 물이 그렇게 차갑지도 않아서 계곡 차가운 물에 몸 담그기 싫은 사람들은 
수영장으로 가면 될듯하다! 
 
탈의실에는 사물함도 있는데 25센트를 보증금으로 내고 사용할 수 있다. 나중에 돌려받을 수도 있다.
간이용이지만 샤워실도 준비되어 있어서 (따뜻한 물도 나온다!!!!!!!!) 수영장 이용하는데 어려운 점이 없었다.
그리고 수영장 뒷 편에는 얕은 언덕? 정말 얕은 잔디 겸 언덕이 있는데, 사람들이 그곳에서도 다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먹을 걸 싸 와서 그곳에서 먹기도 하고. 아이들은 주로 물놀이하고 어른들은 일광욕을 하는 것 같다. 
수영하고 나서 추워질 때 쯤 물기 닦고 잔디에 누워있으면 정말 천국!!!
개인적으로 바다 들어가는 것보다 바다 보고, 수영장 들어가서 물놀이 하는 게 훨씬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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