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KGIC어학원 - BE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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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서 언급하고자 하는 것은 좋고 나쁨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BE 수업을 선택하기 전 신중하게 선택하길 바라는 사람으로써 내가 느낌점을 말하고자 한다.
BE.. Acronym으로 Business English이다.
당연히 평상시에 사용하는 단어와 일상생활의 대화하는 전혀 다르다.
그리고 BE 수업하는 동안 아주 방대한 양의 지식에 대하여 선생님이 알려주신다.
이 지식들을 모두 습득할 수 있다면 정말 좋으련만 영어실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듣는 것만으로 벅찬 수업이였다.
여기 수업을 듣고 있으면,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수업이 아닌 정말 비지니스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수업이란 것을 느낄수 있었다.
선생님은 원어민 학생이 수업을 듣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의 속도를 전혀 줄이지 않는다.
그리고 학생들이 이해하고 있는지, 잘 따라오고 있는지에 대하여 전혀 고려하지 않는 듯 수업을 진행한다.

1주가 지나면 알아들을수 있겠지 하며, 녹음을 해가며 듣고, 또 듣고...
듣지 못하면 수업의 주요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수업을 듣는 목적을 쉽게 잊게 된다. 그리고 지루해 지고...
2주가 지나고 알아들을 수 있는 말들이 생긴 것인지 선생님의 수업 스타일을 이해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첫 주보다는 수월해 진다.
하지만 잠시만 집중력이 흩어지면 다시 원점이 된다. 엄청난 집중을 요한다.
그리고 읽기 능력... 여기에 있는 책은 동화책이 아닌 비지니스에 관한 서적이다.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단어조차 쉽지가 않다.
가끔씩 문장을 읽고, 파트너와 함께 롤플레잉도 하여야 하고, 문장의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요점을 말하자면, 스페셜코스에 등록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벨4 이상, 그리고 올 레벨 3에서 시험을 쳐서 합격하면 BE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정말 시간과 돈을 아끼고 싶다면, 자기 실력이 레벨4라고 생각할 때 BE 수업을 신청하길 바란다.

레벨3에서 시험을 간간히 통과해서 온 사람들이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저 멍하니 있다가,
옆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서 진도를 나갈 뿐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의 목적을 잃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비싼돈들여 수업받는데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란다. 정말 비지니스 영어를 꼭 배워야 하는 분들이 이 수업을 듣기를..
그리고 대부분 한국인과 일본 사람들이 수업을 신청을 많이해서,
정녕 이해가지 못 할때는 귓속말로 한국말로 소통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BE수업에 한국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결코 좋은 것 많은 아니다.
한국사람들의 특성상 수업이후 시간에는 한국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정말 좋지 않은 습관이다.
일본인들은 정말 학교를 벗어나기 전 까지는 일본어를 쓰지 않는다. 정말 의지가 강한 민족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 학생들은... 사실 부끄럽다.
BE 수업에 오실때, 그리고 스페셜 코스로 오실때는 한국사람과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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