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INLINGUA 어학원 - roommate, inter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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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에서 1달을 지내고
못된 홈스테이 패밀리를 만나서 도망쳐나오듯이
downtown 아파트로 이사를 했었지요
아득하네요
지금은 예일타운쪽 캠비스트릿에 있는 아파트에 룸메이트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제 룸메이는 캐나디언 호스트 60대 아저씨와
호주에서 온 친구, 그리고 제 방룸메인 일본인 친구로 총 4명이 같이 살아요

저랑 같이 방을 쉐어하는 제 룸메는 일본인인데요
아주 착합니다!!
이 친구는 4개월정도 어학원에서 공부하고 워킹비자로 인턴쉽 중인데요
clubESL이라는 여행사에서 일한답니다
오늘은 제룸메가 일하는 clubESL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께요
ESL 학원과 연계해서 있는 저렴한 편에 속하는 캐나다 여행사 인데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인턴쉽으로 고용을 하더라구요

인턴쉽이라 무페이지만
제 룸메를 보면 괜찮은 선택인거 같아요
1. 회사를 통해서 인턴쉽겸 여행을 무료로 갈수 있어요
휘슬러, 시애틀, 록키, 토피노, 보트파티 기타 등등 회사에서 주체하는 건 모두 참여할수 있더라구요
2. 같이 일하는 인턴친구들이 국적이 매우 다양하고 아시아 인이 적어요
그리고 영어실력도 다들 좋아서 제가 만나본 제 룸메 동료들은 다 잘하더라구요
3. 경력을 쌓을수있다
인턴쉽 clubESL한번 도전해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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