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CSLI어학원 -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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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이 곳에 온 지 한 달째.
하지만 아직 전혀 내가 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일주일에 적어도 2번씩은 도서관에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대로 지내다가는 2달 뒤 달라져 있는 나를 발견하지 못할 것만 같았다. 생각보다 도서관에서 공부는 잘되었다.
가서 숙제도 하고.. 필리핀에서 공부했던 노트를 가지고 와서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공부했다.
확실히..필리핀이 낫다는 생각은 계속해서 하고 있다. 이래서 맨투맨 강의가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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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에게는 두 개의 노트가 생겼다. 하나는 학원에서 프린트물 이외에 티쳐가 칠판에 쓴 걸 받아 적고,
내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따로 기억하는 노트와 필리핀에서 공부한 걸 복습하는 노트를 만들었다.
나 같은 경우는 학원에서 집이 꽤나 멀기 때문에 아침에 학원가는 길에 노트를 열어서 보면서 간다.
복습도 되고 정말 좋은 것 같다.
매번 내주는 숙제와 개인 공부... 나름 병행하기 힘든 거 같기도 한데 도서관이 정말 학습하기 좋아서 그런지 마냥 공부가 잘 되었다.
남은 두 달이라도 좀 공부하면서 지내야 겠다.
주말마다 맨날 어디라도 놀러 나가고, 아님 침대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하니...
그리고 한 달 내내 겪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일요일에는 take a rest가 답이다.

일요일에 외출했다가 집에 와서 피곤해서 뻗으면 월요일뿐만 아니라 한 주 전체에 영향이 미치게 된다.
일요일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앞으로의 공부를 위해, 수업을 위해서 정말 좋은 자세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복습이다. 내가 듣는 클래스는 한주에 한 가지 주제에 관한 걸 계속해서 수업 하는데
복습을 안하고 학원에 가게 되면 분명 어제 배운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아예 기억을 하지 못해 다시 프린트 물을 뒤적거리게 된다.
그러므로 복습은 꼭 필수 요소이다. 내일도 도서관을 갈 생각이다.
어차피 집에 오면 늘어져서 더 이상 아무것도 안하게 되니까..!! 뭐라도 좀 해야지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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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전혀 내가 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일주일에 적어도 2번씩은 도서관에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대로 지내다가는 2달 뒤 달라져 있는 나를 발견하지 못할 것만 같았다. 생각보다 도서관에서 공부는 잘되었다.
가서 숙제도 하고.. 필리핀에서 공부했던 노트를 가지고 와서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공부했다.
확실히..필리핀이 낫다는 생각은 계속해서 하고 있다. 이래서 맨투맨 강의가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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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에게는 두 개의 노트가 생겼다. 하나는 학원에서 프린트물 이외에 티쳐가 칠판에 쓴 걸 받아 적고,
내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따로 기억하는 노트와 필리핀에서 공부한 걸 복습하는 노트를 만들었다.
나 같은 경우는 학원에서 집이 꽤나 멀기 때문에 아침에 학원가는 길에 노트를 열어서 보면서 간다.
복습도 되고 정말 좋은 것 같다.
매번 내주는 숙제와 개인 공부... 나름 병행하기 힘든 거 같기도 한데 도서관이 정말 학습하기 좋아서 그런지 마냥 공부가 잘 되었다.
남은 두 달이라도 좀 공부하면서 지내야 겠다.
주말마다 맨날 어디라도 놀러 나가고, 아님 침대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하니...
그리고 한 달 내내 겪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일요일에는 take a rest가 답이다.

일요일에 외출했다가 집에 와서 피곤해서 뻗으면 월요일뿐만 아니라 한 주 전체에 영향이 미치게 된다.
일요일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앞으로의 공부를 위해, 수업을 위해서 정말 좋은 자세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복습이다. 내가 듣는 클래스는 한주에 한 가지 주제에 관한 걸 계속해서 수업 하는데
복습을 안하고 학원에 가게 되면 분명 어제 배운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아예 기억을 하지 못해 다시 프린트 물을 뒤적거리게 된다.
그러므로 복습은 꼭 필수 요소이다. 내일도 도서관을 갈 생각이다.
어차피 집에 오면 늘어져서 더 이상 아무것도 안하게 되니까..!! 뭐라도 좀 해야지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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