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어학원 - 수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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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누히 말했듯이 ILAC에서 중요한건 무조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은 랜덤으로 돌리는듯 한데...제가 들어간반은 선생님된지 얼마 안되신 분이라
카리스마도 없고 학생들 통제도 안되는 탓에 바로 다음날 반을 바꿨습니당.
YULIA 선생님이라고 나이 쪼금 있는 여선생님인데 이미 한국인들한테 유명하시더라구요.
완전 엄격해요. 수업시간에 폰 금지. 모국어 금지.

하지만 그만큼 학생들이 수업에 잘 참여하게 되니 저는 좋은것 같아요~
말씀도 재밌게 하시고 수업도 지루하지 않습니당.
근데 ILAC 책값이 진짜 어마어마해요.
레벨업은 보통은 달마다 하는것같은데 그때그때 책을 사야합니다..
이번에는 책이 무려 90달러나해요...너무한듯.

그리고 ELECTIVE CLASS랑 POWER CLASS까지 있는데 건물을 여기저기 배치해 놓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건물 거리가 멀어서 15분 이상 걸리는데두 말이죠. 대형어학원인만큼 더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수업에
반 친구들도 착하고 재밌고 선생님도 좋으신분 같구~! 만족하는 편이에요.
수업은 선생님에 따라 좌지우지 된다는점~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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