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VEC어학원 - 크리스마스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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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시작되자마자 시작한 밴쿠버 크리스마스 마켓(Vancouver Christmas Market)
무의식적으로 연말까지 한다고 방심하고 있다가 24일까지만 운행한다는 소리를 듣고 마지막날인 24일에 부랴부랴 갔다왔다.
평일 4시까지는 입장료가 4불이고, 그외에는 8불, 한번표를 사면 패쓰권처럼 기간내내 쓸수있는게 10불이라고 알고있다.
위치는 도서관 앞, 캐나다 포스트 바로 옆에서 운행하고 있는데,
입구에서 표를 보여주거나 금액을 지불하고 들어가면 된다. 그래도 나름 입장료도 내고 가는데 표가 없어서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였다. 내가 간날은 아무래도 마지막날이여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사람이 많았었고,
이미 다녀온 친구들에게서 나름 이쁜것들을 많이 팔지만 비싸서 못사는게 더 많을꺼라는 소리를 들어서..
크게 기대를 하지않고 갔었다.
역시나 그냥 선뜻 사고 먹고 하기에는 조금은 부담 스러웠었고,
안에는 뭔가 대표하는 것처럼 회전목마가 있었는데, 나는 그걸 돈내고 타기엔 뭔가 아까운 기분이들어서
타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타기위해 줄을 서있었다.

밑에 사진을 찍은 곳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마켓안에 있는 또다른 관람장소였는데,
깨지고 비싼물건들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바로 입장을 시켜주지않고
일정인원수를 제한시켜서 입장을 시켜주었다.

나무로 직접 조각한 조각들, 크리스탈을 이용한 조각들, 호두까기 인형들
정말 어떻게 손으로 이런걸 다 만들었지 싶을 정도의 물건들이 많았었다.
비록 사기엔 비싼아이들이라서 눈으로만 만족하고 왔었지만 말이다.
마켓안에는 다양한 음식들과 럼, 차들을 파는데, 특히 음료등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만 구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용 컵에 다가 담아주니
나름 기념품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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