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CCEL어학원 - 두근두근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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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해공항에서 일본을 경유해서 캐나다로 왔어요.
김해공항에서 한국돈으로 50만원정도해서 캐나다 돈으로 환전했어요.
비상금정도만 환전하고 더 필요하다면 캐나다 가서 환전할 생각이였어요.
한꺼번에 많은돈을 환전하면 잃어버릴 수 있어서ㅠ0ㅠ
아무튼, 비행기를 12시간타고 떨리는 맘으로 밴쿠버에 도착했어요.
제 기숙사는 밴쿠버 롭슨스트릿에 있어서 세이브마트도 있고 음식점 특히 한국음식점이 많더라구요 ^0^
일요일에 도착해서 하루동안 기숙사 근처 구경하고 월요일에 학원에 갔어요.

오전 9시에 오티를 시작했는데 ccel학원은 교재를 책이아니라 온니 컴퓨터로만 사용해요.
사용법을 듣고 선생님들 소개와 건물 내부 소개를 한뒤 레벨테스트를 했어요.
레벨테스트는 영어50문항을 푸는것과 선생님과 일대일로 하는 테스트를 했어요.
반은 화요일에 배정되었구요. 테스트가 끝난뒤에 엑티비티(학원 방과후 활동)소개를 하고, 선생님과 학원 근처 한바퀴를 돌았어요.
사진은 학원근처를 구경하면서 찍은거랍니당 ㅎㅎ
그리구 기숙사근처 마트에서 물샀는데 리사이클 , 디파짓 비용이 따로 계산되 신기하더라구요.
식당을 갔는데 세금이 따로 붙어 신기했어요.
캐나다는 음식이 비싸기때문에 돈은 넉넉히 가져가는게 좋으실거에요~

기숙사도 넓고 좋았어요 ^^
캐나다는 한국처럼 보일러가 안되기때문에 수면잠옷을 챙겨오시는게 좋고 ,
시차때문에 잠이 안오기때문에 저녁에 읽을 책이나 익숙한 담요같은거도 잠잘오게 도와줄거에요 ...
아무튼 밴쿠버에서의 첫날,둘째날은 아주빨리 지나갔어요 ~~
시차때문에 잠이 안오기때문에 저녁에 읽을 책이나 익숙한 담요같은거도 잠잘오게 도와줄거에요 ...
아무튼 밴쿠버에서의 첫날,둘째날은 아주빨리 지나갔어요 ~~
또한 놀랐던게 캐나다는 실내에서 신발을 신고다니더라구요.
슬리퍼 가져오는게 좋으실거에요 ㅋㅋㅋ
제가 준비를 1달도 채 못했는데 좀더 많이 알아보고왔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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