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mbassy English - 번밀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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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살면서 다른건 다 비싸도 옷은 한국보다 저렴한것 같다.
브랜드옷을 여기서는 한국보다 조금 더 싸게 판데다가 심지어 세일도 정말 자주한다.
거의 계속 하는것 같다. 심지어 아울렛매장도 정말 잘되있고 토론토에만 큰 아울렛매장이 3개정도있는데,
정확하게는 토론토가 아니라 크게봐서 토론토 근처까지 포함해서 3개이다.
아울렛매장을 프랜차이즈점으로 하는 위너스나 마샬같은 곳도 있지만,
우리에게 더욱 익숙한 아울렛매장 같은 곳은 역시 시외곽에 있다.
그 3곳중 내가 간단하게 갈 수 있는곳은 번밀 아울렛인데, 제인스테이션에서 버스로 북쪽으로가서 다른 한 버스로 한번 환승해서 가면 도착이다.
총 소요시간은 제인에서 출발로 치면 1시간정도? 걸린다.
알고보니까 유니온스테이션에서 셔틀버스가 있으니 다음에 갈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해야겠다.
번밀아울렛은 캐나다의 놀이공원, 원더랜드에서 아주가깝다. 거의 바로 옆이다.
위치는 그렇게 알고 안에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규모는 작았다.
한국의 김해의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의 5분의1정도 되는것 같다. 하지만 구성은 정말 알찼다.
여자는 잘모르겠지만 남자에게는 가장 추천하는곳은 타미힐피거, JCrew, 바나나리퍼블릭, 아메리칸이글 정도이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라코스테도 있는데 저것들에 비하면 가격이 있지만 한국보다는 훨씬 저렴한 편이다.

특히 타미힐피거 내가 폴로랄프로렌 다음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한국에서 사면 정말 비싼데 여기는 정말싸다.
3분의 1가격으로 판매한다. 못해다 반값에 판다. 아울렛이라서 더 싼 이유도 있지만,
일반 캐나다 백화점 허드슨베이에가보면 알지만 정가가 한국보다 3분의2정도의 가격으로 판매한다.
정말 옷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것만아니였으면 정말 하루 빨리 한국가고 싶었을것이다.
하지만 명심해야할것은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싼것도 돈이다.
처음 위너스를 접하고 눈이돌아가서 이것저것 막샀는데 몇 개는 반품했지만 출혈은 조금있다.
우리 유학생들중 워킹홀리데이로 오신분도있지만 그냥 학생비자나 여행비자로 오신분들은 이런 의류쪽에서 아낄 수 있다고 본다.
심지어 의류뿐만아니라 가구, 간단한 전자제품, 소모품들 기타등등 한국 다이소처럼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고
심지어 퀄리티도 좋다. 다이소보다더. 애초에 이렇게 비교하면안되고 달라라마(캐나다의 다이소)와 비교하는게 맞겠지만..
정말 재고떨이를 많이 하니까 잘찾아보면 득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외형이 왜소하다 보니까 나한테 맞는옷을 찾기도 번거롭지만 또 어울리는 옷도 찾기도 번거롭다.
그리고 여기는 캐나다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대하다.. 맞는옷이 있다는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가 뭔가 과장해서 말한것 같지만 나는 한국에서도 남성복을 사도 제일 작은 사이즈를 입는다.
그마저도 클때가 있을정도이니 혹시 나의 글을 보는 사람들은 사이즈에대한 큰걱정은 안해도된다.
브랜드옷을 여기서는 한국보다 조금 더 싸게 판데다가 심지어 세일도 정말 자주한다.
거의 계속 하는것 같다. 심지어 아울렛매장도 정말 잘되있고 토론토에만 큰 아울렛매장이 3개정도있는데,
정확하게는 토론토가 아니라 크게봐서 토론토 근처까지 포함해서 3개이다.
아울렛매장을 프랜차이즈점으로 하는 위너스나 마샬같은 곳도 있지만,
우리에게 더욱 익숙한 아울렛매장 같은 곳은 역시 시외곽에 있다.
그 3곳중 내가 간단하게 갈 수 있는곳은 번밀 아울렛인데, 제인스테이션에서 버스로 북쪽으로가서 다른 한 버스로 한번 환승해서 가면 도착이다.
총 소요시간은 제인에서 출발로 치면 1시간정도? 걸린다.
알고보니까 유니온스테이션에서 셔틀버스가 있으니 다음에 갈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해야겠다.
번밀아울렛은 캐나다의 놀이공원, 원더랜드에서 아주가깝다. 거의 바로 옆이다.
위치는 그렇게 알고 안에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규모는 작았다.
한국의 김해의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의 5분의1정도 되는것 같다. 하지만 구성은 정말 알찼다.
여자는 잘모르겠지만 남자에게는 가장 추천하는곳은 타미힐피거, JCrew, 바나나리퍼블릭, 아메리칸이글 정도이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라코스테도 있는데 저것들에 비하면 가격이 있지만 한국보다는 훨씬 저렴한 편이다.

특히 타미힐피거 내가 폴로랄프로렌 다음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한국에서 사면 정말 비싼데 여기는 정말싸다.
3분의 1가격으로 판매한다. 못해다 반값에 판다. 아울렛이라서 더 싼 이유도 있지만,
일반 캐나다 백화점 허드슨베이에가보면 알지만 정가가 한국보다 3분의2정도의 가격으로 판매한다.
정말 옷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것만아니였으면 정말 하루 빨리 한국가고 싶었을것이다.
하지만 명심해야할것은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싼것도 돈이다.
처음 위너스를 접하고 눈이돌아가서 이것저것 막샀는데 몇 개는 반품했지만 출혈은 조금있다.
우리 유학생들중 워킹홀리데이로 오신분도있지만 그냥 학생비자나 여행비자로 오신분들은 이런 의류쪽에서 아낄 수 있다고 본다.
심지어 의류뿐만아니라 가구, 간단한 전자제품, 소모품들 기타등등 한국 다이소처럼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고
심지어 퀄리티도 좋다. 다이소보다더. 애초에 이렇게 비교하면안되고 달라라마(캐나다의 다이소)와 비교하는게 맞겠지만..
정말 재고떨이를 많이 하니까 잘찾아보면 득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외형이 왜소하다 보니까 나한테 맞는옷을 찾기도 번거롭지만 또 어울리는 옷도 찾기도 번거롭다.
그리고 여기는 캐나다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대하다.. 맞는옷이 있다는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가 뭔가 과장해서 말한것 같지만 나는 한국에서도 남성복을 사도 제일 작은 사이즈를 입는다.
그마저도 클때가 있을정도이니 혹시 나의 글을 보는 사람들은 사이즈에대한 큰걱정은 안해도된다.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특히 여자애들에게 물어보면 아무래도 각자나라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이 있고,
또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데 여기는 확실히 옷자체가 다르다.
나한테는 문제가 없지만, 아무래도 여자한테는 조금 민감한 부분이다.
솔직히 한국에서 판매하면 사람들이 안사입을 옷들을 여기 사람들은 즐겨 입는다.
그리고 잘 어울린다. 뭐 각자의 개성이니까, 알아서 잘 찾아 입을거라고 생각한다.
또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데 여기는 확실히 옷자체가 다르다.
나한테는 문제가 없지만, 아무래도 여자한테는 조금 민감한 부분이다.
솔직히 한국에서 판매하면 사람들이 안사입을 옷들을 여기 사람들은 즐겨 입는다.
그리고 잘 어울린다. 뭐 각자의 개성이니까, 알아서 잘 찾아 입을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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