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12월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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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지막수업은 새해 이브인 12/31에 진행됐어요!

하지만 목요일이고 다음날이 새해이고 해서 학원에 반 친구들이 많이 안왔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레벨의 다른 클래스 반과 합동 수업을 하기로 하고 반을 옮겼어요.

저는 아일락을 다니면서 이런 일이 처음이라서 조금 재미있어보였거든요
반은 네 반이 합쳐져서 20명이 조금 넘는 인원이었어요.
그리고 수업은 평소처럼 교과서를 사용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게임을 하고 그룹 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그랬어요.
첫번째 선생님은 크리스마스에 관한 이야기나 추억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고
두번째 선생님은 NEW YEAR'S EVE 로 단어를 조합하고 또 신년 다짐을 적는 시간을 가졌구요
세번째 선생님은 팀을 나눠 틀린 문장을 제시한뒤 그걸 똑바로 고치는 게임
마지막 선생님은 Jeopardy 라는 아주 유명한 퀴즈 프로그램을 본 따 만든 게임을 했어요.
되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반이 섞이다 보니까 국적비율도 적절하고 신기한건 한국인이 없었어요.


그리고 원래는 파이널 프라이데이에 선생님과 점심을 함께 먹지만 다음날이 휴일이다보니 목요일에 점심을 먹으로 향했어요!
저희반은 터키음식을 먹으러 갔는데 저는 터키음식은 처음 먹는거라 약간은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라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다음에는 다른 음식을 도전하려고 합니다.
또 저희반 티쳐가 마침 또 한국으로 영어캠프 지도를 하러 떠나서 마지막 이었는데 그래서 더 뜻깊었던것 같아요.
파이널 프라이데이에 가면 수업때의 주제보다 더 편안한 주제로해서 그런지 저는 말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그러니까 꼭 꼭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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