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EC어학원 - 첫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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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를 진행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수업이 진행된다.
EC는 특이하게도 월수금과 화목의 시간표가 다르다.
나 같은 경우는 월수금을 오전수업 화목을 오후 수업으로 배정받았다.
그래서 화요일은 오후수업이여서 느긋하게 출발할 수 있었다.

EC는 생각보다 한국인이 많지 않은 편인 거 같다.
복도를 돌아다니면서 한국인 같은 분들을 볼 수 있었지만 그래도 브라질 사람들이 훨씬 많은 듯 했다.
첫 번째 수업은 선택수업이었는데,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영어도 알아듣기 쉬웠다.
두 번째 수업은 General English 수업이여서 3시간가량이 한 수업이었다.
그런데 이 수업에서는 회화가 많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01에서 말했듯이 레벨 테스트에 회화가 없다보니 다른 영역에 비해서 회화가 부족한 나에게는 약간 어려운 수업이였다.
그리고 선생님도 다른 반들에 비해서 빠르게 말씀하시고,
뭔가 특유의 강세? 발음이 있는 것인지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알아듣기 어려웠다.

EC수업은 이렇게 General English 수업하고 선택수업으로 나눠지는데,
General English 에서는 책을 의무적으로 읽어야 하는 시간이 있다.
그래서 숙제로 책을 읽어온 다음에 그 책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시간이 있다.
그리고 문법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하는 시간도 있고 일반적인 영어수업처럼 활동 위주로 이루어지는 시간도 있다.
아 그리고 다른 선택수업 시간에는 한국인들이 나까지 포함해서 4-5명 정도였다.
한 수업의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General English 수업에서는 내가 유일한 한국인 이었다.
그래서 한국에 관련된 질문도 많이 받고, 한국문화에 대해 궁금해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가 있었다.
일본인 2명 정도가 더 있긴 했지만 나머지는 다 브라질 사람들이었다.
EC는 특이하게도 월수금과 화목의 시간표가 다르다.
나 같은 경우는 월수금을 오전수업 화목을 오후 수업으로 배정받았다.
그래서 화요일은 오후수업이여서 느긋하게 출발할 수 있었다.

EC는 생각보다 한국인이 많지 않은 편인 거 같다.
복도를 돌아다니면서 한국인 같은 분들을 볼 수 있었지만 그래도 브라질 사람들이 훨씬 많은 듯 했다.
첫 번째 수업은 선택수업이었는데,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영어도 알아듣기 쉬웠다.
두 번째 수업은 General English 수업이여서 3시간가량이 한 수업이었다.
그런데 이 수업에서는 회화가 많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01에서 말했듯이 레벨 테스트에 회화가 없다보니 다른 영역에 비해서 회화가 부족한 나에게는 약간 어려운 수업이였다.
그리고 선생님도 다른 반들에 비해서 빠르게 말씀하시고,
뭔가 특유의 강세? 발음이 있는 것인지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알아듣기 어려웠다.

EC수업은 이렇게 General English 수업하고 선택수업으로 나눠지는데,
General English 에서는 책을 의무적으로 읽어야 하는 시간이 있다.
그래서 숙제로 책을 읽어온 다음에 그 책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시간이 있다.
그리고 문법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하는 시간도 있고 일반적인 영어수업처럼 활동 위주로 이루어지는 시간도 있다.
아 그리고 다른 선택수업 시간에는 한국인들이 나까지 포함해서 4-5명 정도였다.
한 수업의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General English 수업에서는 내가 유일한 한국인 이었다.
그래서 한국에 관련된 질문도 많이 받고, 한국문화에 대해 궁금해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가 있었다.
일본인 2명 정도가 더 있긴 했지만 나머지는 다 브라질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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