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어학원 - 용돈관리법 & 버스 티켓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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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첫날이 기억난다
혼란이라는 깊은 늪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는 느낌이랄까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더라지.. 휴 ㅋㅋㅋ 나만그런가요
1. 버스/스카이트레인/시버스 티켓
- 벤쿠버는 1,2,3 존으로 지역을 나눠서 가격을 달리 받는다
(캐나다 스카이트레인 어플을 검색해서 다운로드 받으면 존을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대부분 지도에는 존 표시가 안되어 있음 답답)
- 티켓은 낱장으로 사려면 역안에 있는 기계에서 계산 할수 있다
- 10장으로 된 티켓을 한번에 할인된 가격에 사려면 세븐일레븐/london drugs 등 편의점같이 생긴 곳에서 살 수 있다. (낱장은 팔지 않음)
- monthly pass라고 한달 내내 쓸수 있는 티켓인데 매 달 10일정도 이후에는 살수가 없다.
빨리 동이 나기 때문에 월 말에 미리 사둬야 한다.
- 버스 내리는 방법 : 버스안에는 벨 대신에 줄들이 왼쪽 오른쪽 벽에 달려있다.
이 줄들을 당기면 벨소리가 나면서 천장에 역이름 옆에 stop이라고 뜬다.
그러면 그 역에 버스가 멈출것이다. 버스가 멈추면 뒷문에 초록 등이 있는데
그곳에 초록불이 들어오면 뒷문을 손으로 밀어야 문이 열린다. ㅋㅋㅋㅋㅋㅋ

2. 용돈관리
캐나다 달러가 익숙지 않아 돈쓰기가 무서웠다
그래서 처음에는 1달러는 1000원이라고 생각하고 대략 계산하였는데. 벤쿠버의 물가란 어휴 비싸다
본인은 TD bank에서 savings account 와 chequeing account를 두개를 만들어서 chequeing account에 debut card를 연결했다
saving account에 큰돈을 보관해놓고 chequeing account로 한달동안 쓸 돈을 이체해서
debut card를 이용해 10달러-20달러 정도씩 ATM에서 출금해서 사용한다
데뷧 카드는 한달에 25회만 무료로 이용할수 있고 이외에는 수수료가 붙는다고 한다
다른 은행은 30회라는데 이름을 까먹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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