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토론토 랩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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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는 토론토 랩터스 게임을 보러 에어 캐나다 센터에 갔다.
NBA는미국농구이지만 토론토도 리그에 속해있다.
학원에서 액티비티로 티켓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그수량이 한정되어있으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구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직접 구하는 방법도 있다.
좌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가장 저렴한 좌석도 오만원정도 한다.

입장할 때 시큐리티가 소지품을 검사한다.
음식물은 일절 들고 들어갈 수 없으므로 사전에 다먹어야만 한다.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면 음식과 맥주를 파는데 시중에서 파는 가격보다 훨씬 비싸다.
맥주의 경우에는 캔하나에 12불 정도 하고 피자도 두배가량 비싸다.
게임시작 전에 미리 입장해서 경기장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추천한다.

플스로게임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랩터스 팀의 모자나 유니폼을 살 수 있는 매장도 많이 있다.
그리고중요한 포인트는 매장 곳곳에서 힙합을 크게 틀어놓고 있어서 굉장히 신난다.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는 미국과캐나다 팀의 경기이기 때문에 각나라의 국가를 부른다.
국가대항전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재밌었다.
경기 도중에 잠시 나가거나 누군가가 자리로 들어올 때는 간격이 좁아서 일어나줘야 사람이 지나갈수있다
NBA는미국농구이지만 토론토도 리그에 속해있다.
학원에서 액티비티로 티켓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그수량이 한정되어있으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구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직접 구하는 방법도 있다.
좌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가장 저렴한 좌석도 오만원정도 한다.

입장할 때 시큐리티가 소지품을 검사한다.
음식물은 일절 들고 들어갈 수 없으므로 사전에 다먹어야만 한다.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면 음식과 맥주를 파는데 시중에서 파는 가격보다 훨씬 비싸다.
맥주의 경우에는 캔하나에 12불 정도 하고 피자도 두배가량 비싸다.
게임시작 전에 미리 입장해서 경기장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추천한다.

플스로게임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랩터스 팀의 모자나 유니폼을 살 수 있는 매장도 많이 있다.
그리고중요한 포인트는 매장 곳곳에서 힙합을 크게 틀어놓고 있어서 굉장히 신난다.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는 미국과캐나다 팀의 경기이기 때문에 각나라의 국가를 부른다.
국가대항전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재밌었다.
경기 도중에 잠시 나가거나 누군가가 자리로 들어올 때는 간격이 좁아서 일어나줘야 사람이 지나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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