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SC어학원 - 반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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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SC는 반배정을 한 세션이 끝나는 마지막 주에 메인 티쳐와 상담 후 결정하게 된다.
9월 첫째주 월요일에 첫 세션을 시작한 나는 수요일날 메인티쳐와 상담후 내 레벨에 맞춰 시간표를 짰다.
보통 오전수업 3시간 짜리 수업의 티쳐가 나의 메인티쳐라고 생각하면 되고
수업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테스트와 인터뷰를 거쳐 레벨을 확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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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주관적이기 때문에 확실하게는 안 믿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LSC의 가장 큰 장점인 다양한 수업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세션이 끝나고 수업을 짤 때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첫 세션에 약간 나는 무리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speaking의 초점을 맞추려고 선택을
communication이랑 vocabulary랑 pronounciation을 선택했다.
레벨별로 다양하게 나눠져있기 때문에 다양하고 레벨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전체 출석률에 20% 이상 결석을 하면은 나중에 certifiate를 못 받을 수도 있으니 결석하려면 잘 계산하고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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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각 4번에 결석 1번으로 처리되니 웬만하면 지각도 조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캠퍼스가 여러개 나눠져있어서 처음엔 헷갈릴 수도 있으니 위치를 잘 파악해놓으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세션이 바뀌는 다음주 월요일 그러니까 내일은 수업 강의실과 티쳐가 나오는 날이라 조금 일찍 가서 다 확인을 해봐야 한다.
평소보다 10분정도 일찍 가서 확인 후 수업을 들으면 되고 한국 이름 별로 다 나와있으니 가서 찾아보기만 하면 된다.
9월 첫째주 월요일에 첫 세션을 시작한 나는 수요일날 메인티쳐와 상담후 내 레벨에 맞춰 시간표를 짰다.
보통 오전수업 3시간 짜리 수업의 티쳐가 나의 메인티쳐라고 생각하면 되고
수업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테스트와 인터뷰를 거쳐 레벨을 확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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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주관적이기 때문에 확실하게는 안 믿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LSC의 가장 큰 장점인 다양한 수업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세션이 끝나고 수업을 짤 때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첫 세션에 약간 나는 무리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speaking의 초점을 맞추려고 선택을
communication이랑 vocabulary랑 pronounciation을 선택했다.
레벨별로 다양하게 나눠져있기 때문에 다양하고 레벨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전체 출석률에 20% 이상 결석을 하면은 나중에 certifiate를 못 받을 수도 있으니 결석하려면 잘 계산하고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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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각 4번에 결석 1번으로 처리되니 웬만하면 지각도 조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캠퍼스가 여러개 나눠져있어서 처음엔 헷갈릴 수도 있으니 위치를 잘 파악해놓으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세션이 바뀌는 다음주 월요일 그러니까 내일은 수업 강의실과 티쳐가 나오는 날이라 조금 일찍 가서 다 확인을 해봐야 한다.
평소보다 10분정도 일찍 가서 확인 후 수업을 들으면 되고 한국 이름 별로 다 나와있으니 가서 찾아보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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