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윙데이 & 맥주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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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는 화요일마다 윙데이라고 해서 세인트루이스나 다른 치킨집에서 윙값이 반값이다.
그래서 화요일에는 특히 사람이 많은데 세인트루이스는 보통 저녁시간에 라인업을 해야한다.
10불에 10피스정도 나온다.
맥주는캐네디언이나 코어스도 있고 스팀휘슬처럼 캐나다 맥주도 맛있다.
또한 화요일에는 영화가 반값이다. 아직 영화를 보러간적은 없지만
보통 영화는 인터넷으로 예매하면 선착순으로 원하는 자리에 앉는다고 한다.
그래서 삼십분전에가서 기다리고 있는게 좋겟다

술을 살때는 LCBO가 제일 많이 있고 비어 스토에서 사도된다.
무조건 여권검사를 하므로 지참해야지만 술을 살수있다.
참고로 소주는한병에 15불 정도한다.
한국에 비해서 4배정도 비싼 것같다.
굳이 캐나다까지 와서 소주를 먹을 이유는 없으니맥주나 와인을 주로 마신다.
술집에 가서는 감자튀김이나 고구마튀김을 주로먹고 배고플 땐 버거같은걸 먹는다.
술을 자주 마시면 돈이 많이 나가게 되니 주의하고 계산을 할때는 팁을 생각하도록 하자

그래서 화요일에는 특히 사람이 많은데 세인트루이스는 보통 저녁시간에 라인업을 해야한다.
10불에 10피스정도 나온다.
맥주는캐네디언이나 코어스도 있고 스팀휘슬처럼 캐나다 맥주도 맛있다.
또한 화요일에는 영화가 반값이다. 아직 영화를 보러간적은 없지만
보통 영화는 인터넷으로 예매하면 선착순으로 원하는 자리에 앉는다고 한다.
그래서 삼십분전에가서 기다리고 있는게 좋겟다

술을 살때는 LCBO가 제일 많이 있고 비어 스토에서 사도된다.
무조건 여권검사를 하므로 지참해야지만 술을 살수있다.
참고로 소주는한병에 15불 정도한다.
한국에 비해서 4배정도 비싼 것같다.
굳이 캐나다까지 와서 소주를 먹을 이유는 없으니맥주나 와인을 주로 마신다.
술집에 가서는 감자튀김이나 고구마튀김을 주로먹고 배고플 땐 버거같은걸 먹는다.
술을 자주 마시면 돈이 많이 나가게 되니 주의하고 계산을 할때는 팁을 생각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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