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비즈니스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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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메인클래스 선생님 Adam이 휴가를 가는 바람에 새로운선생님이 왔다.
새로온 선생님은 일주일간 가르칠 예정이었는데 지루하고 재미없었다.
지난주 금요일에 volunteer 세미나를 가서 자극을 받고 와서
general English class 에서 다른 수업으로 바꿀 생각이었는데 마침 선생님도 바뀌고 클래스를 바꾸란신호라고 생각되었다.
선택의 폭은 다양했지만 내가 원하는 수업은 토플이나 아이엘츠처럼 시험을 위한 수업이아니였다.
시험준비는 한국에서 하는게 훨씬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 왔다.

캐나다까지 와서 시험준비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시험준비 수업은지루할 수 밖에 없으므로 그것 또한 원하지 않았다.
학원에서 처음 시작한 클래스가 패스웨이 과정이었는데
대학을 캐나다에서 다닐지를 확실히 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듣기에는 부적절한 프로그램 이었다.
그래서 남은프로그램은 비즈니스 프로그램 이었는데 들어본 사람마다 호불호가 나뉘는 수업이였다.
솔직히 비즈니스 전공을하지 않는 사람이 듣기에는 조금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이 나오고
실생활에서 쓰지않는 표현들을 사용하므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한국에서 광고전공을 하면서 마케팅을 공부했었고
비즈니스에 관해서 좀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으므로비즈니스로 클래스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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