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두달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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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로 어학연수를 온지 두달째 되었다.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외국에서 대학교를 가기위해서 영어를 시작한것이다.
한국에서 다니던학교를 그만두고 새로 시작할 생각이었다.
어학원에 많은 사람들은 컬리지를 가기위해서 영어공부를한다.
그들중 대부분은 이곳에서 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 즉 한국에 돌아가지않고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한다.

컬리지를 2년 졸업하고 나면 3년동안일할 수 있는 워크 퍼밋이 나온다.
그 3년동안 관련 직종에서일을 하며 일한지 1년이 된 시점부터 영주권을 신청하고 기다린다.
하지만영주권이 쉽게 나올리 없다. 혹자는 운이 따라줘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일부 맞는 말이다.
무엇이 이들을 캐나다로 오게끔 만들었을까.
학생신분에 온사람들은 어학연수를 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온사람들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고싶어하지 않는다.
이유야 뭐가되었건 여기온 이들의 공통점은 영어를 잘하길 원한다.

두달동안 살면서 영어로 대화를 해보니 어휘가 제일 문제다.
하고싶은말이 있어도 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질 않는다.
어휘공부를 많이 하고 자주쓰는 표현들의 폭을 넓히면 영어를잘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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