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차이나타운스테이션 옆 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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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운타운 차이나타운 스테이션 옆에있는 잼카페가 그렇게 맛잌ㅅ다길래 큰맘먹고 줄을 서서 기다렸다.. 저번에 한번 일본인 친구랑 가려고 했다가 실패 했었는대 오늘 드디어 가보다니,,, 저번에 갔을따 무슨 줄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줄인줄 알았자나ㅕ~!~!~ 😱 암튼 여긴 평일, 주말 가릴것 없이 일주일 내내 줄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잇다고 한다. 사람이 진짜 많으면 3시간반 좀 없으면 1시간반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솔직히 나라면 저정도 기다릴바에 다른데 갔겠지만 궁금하기도 하고 오늘이 아니라면 절대 못먹을 것 같아서 기다리기로 햌ㅅ다. 사실 줄이 진짜 너무너무 길면 중원을 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평소보다는 줄이 엄청길지는 않았기 때문에 1시간이면 될 줄 알았지만,, 한시간 반은 기다린 것 같다. 아니 날씨도 추워 죽겠는데 기다리는 사람은 왜이렇개 많은 거냐고,,,
여튼 밖에서 서서 1시간반이나 기다리니까 약간 짜증이 짜증이,,, 진짜 그녕 중원갈뻔,,, 아니 그리고 점심먹고 영화 보기로 했었는데 다음날로 미뤄버린,,ㅋㅋㅋ
막 길가던 사람들이 이거 맛있냐고 줄서고 잇는 사람한테 물어보니가 다른사람이 진짜 맛있다고 했다. 약간 기대,,
여튼 구글맵에는 세시가 마감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우리가 거의 세시에 들어갔고 그뒤에도 사람들을 받긴했다.
사실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몰라서 자리에 앉자마자 구글맵에 사진들 보면서 메뉴를 정해서 뭔지 물어보고 결정을 했다. 역시 사진으로 보는게 짱이야! 사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두개다 맛있었다 역시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 이유가 있는것 같다. 하지만 다시 여기와서 줄서고 먹으라고 하면 절대 안올것 같다. 왜냐면 진짜 맛있긴핶는대 먹을수록 느끼해서 매운음식이 먹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냥 나는 100퍼 한국인이다. 아니 어떻게 여기 사람들은 이런걸 맨날 먹지 라는 생각과 이걸 우리가 맨날먹으면 진짜 살이 찌겠다라는 생각..? 걍 한국가서 쭈꾸미랑 뼈해장국 먹고싶다.
그래도 유명하니까 인스타 갬성으로 업로드 하시고 싶으시다면 가보시는것을 추천 합니다. (화장실도 예쁘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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