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nlingua - 웨어하우스 맥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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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니
댓글 0건 조회 2,402회 작성일 19-02-0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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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들하고, 끝나고 맥주 한잔 하러 웨어하우스로 왔습니다!
 
웨어하우스는 다른 술집보다 가격이 저렴한 곳입니다. 하지만 좀 ... 시끄러워서 ㅠㅠ 저는 두통이 오더라구요
 
심지어 .ㅎ.. 두통이 심해져서 중간에 나왔습니다.. 아무튼 ㅎㅎ
 
저희 반에는 일본인 비율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일본인 친구들하고 되게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ㅎ_ㅎ
 
웨어하우스는  한 번 즈음은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학원하고도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모든 메뉴가 5.9달러 였나..? 기억이 안나네요.. 저렴한걸로 ㅎㅎ..
 
캐나다 레스토랑 물가가 비싸요. 또 거기다가 팁에다가, 세금까지 포함하니까.. 가격이 쑥쑥 올라가요.
 
그래서 캐내디언들 보면, happy hour 시간때 맥주만 시키고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하고 그러더라고요.
 
사실 한국에서는 맥주만 시키고 테이블에 앉으면 민폐 손님으로 보는데, 여기는 자연스러운 문화입니다.
 
그래서 3시 정도에는 많은 사람들이 술집에 앉아 맥주를 먹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않게 보실거에요.!
 
저도 happy hour time을 노려서 많이 갑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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