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GV - Legislature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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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GV_18
BC Legislature Tour
오늘은 빅토리아 BC Legislature Tour에 다녀온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소개할 곳은 BC Legislature로,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립의사당 빌딩이다.
나는 이곳은 gv 액티비티로 다녀왔는데, 시간에 맞춰서 가면 직원이 함꼐 다니며 설명해주는 투어를 개인적으로도 참여 할수 있다고 한다.
BC 주의사당은 BC 주 의 입법부로 사용되는 건물로써, 지금도 사용하는 건물이라고 한다. 이 빌딩은 다운타운 한 가운데 있고, 아름 다운 건물 외부와 넓은 잔디밭으로 유명해서 관광객들이 들려서 사진을 찍는 필수 코스이다.
안으로 들어갈때는 지금도 사용하는 공공기관이다 보니 아무렇게나 건물안에 들어갈 수는 없었다. X-ray로 가방과 소지품 검사를 하고 난 뒤에야 들어갈수 있었다. 또한 입구에서 한국어로 된 안내서를 받을수 있으니 꼭 물어보길 바란다(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름 다운 건물 외부 만큼이나 실내도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실내에 창들은 스테인드 글라스로 만들어져서 햇살이 비칠때 마다 예술작품을 보여주는듯 했다.
직원이 함께 다니면서 이곳저곳 설명을 해주었다. 물론 영어로 설명을 해주고, 말이 조금 빨라서 완벽하게 이해한것은 아니였으나, 한글 안내서 덕분에 잘 따라다닐수 있었다.
투어를 하다가 지금까지의 여성 의원들의 사진을 설명해 주었다. 여성의원들이 투표를 할수 있는 투표권을 얻게 된게 오래된일이 아니라고 하였는데, 그 여성 의원들중 한명이 한국계 캐나다 사람인것을 보고 뭔가 신기했다ㅋㅋ
입법부 회의가 진행되는 회의장과 오랜 역사가 담긴 곳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투어를 하다 보면 신기하고 오지 않았으면 계속 몰랐을 것들을 알게 된것 같다.
다운타운의 아름다운 야경에 가장 큰 역활을 하는 주의사당의 실내도 보고 역사도 알게 되서 꽤 의미있는 시간이 였다.
앞으로 이 앞을 지날때 괜히 다시한번 쳐다보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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