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nlingua - 도서관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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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학교 안에 있는 BOOKS STORY에 갔다왔습니다.
UBC 학교 구경 겸 갔다가, 책도 사왔네요 ㅎ_ㅎ
영어책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싶어서 책을 사왔습니다!
내용도 뭔가 WARM한 것 같아서 표지도 제 스타일이고 HOTEL 이야기가 흥미로울 것 같아서
겟 했습니당! 이거 쓰자마자 바로 책 읽고, 그다음 일기 쓰고 잘 예정이에용...
확실히 writing이 어렵고, 또 리딩도 잘 안돼서 책을 읽으면서 천천히 공부하는게 어떨까 해서요...
ㅠㅠ... 그리고 제가 글을 쓰거나, 스피킹을 하면서도 과거형으로 쓰고, 말하는게 조금 힘들더라고요.
근데 책에서 그것들을 많이 접하다보면 좀 더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
그리고 처음으로 영어책을 사보고, 읽는거라 조금은 부담감이 있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낼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며..^^>. 사실.. 영화도 '영어 서브타이틀로' 보는데, 처음보다는 영어에 익숙해진
그런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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