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KGIC] 먹고 먹고 또 먹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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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밴쿠버 KGIC학생이예요!
요즘 날이 맑아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우산 안가지고 다닌게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날지경이에요ㅋㅋㅋ
얼른 여름이 와서 매일매일 화창한 하늘을 보고 싶어요~^^
제가 이번에 먹을 복이 터진 것 같아요...ㅠㅠ
저번주부터 오늘까지 먹은 기억밖에 없어요!
저번 주에는 시모어 스트리트 쪽에 있는 스시집을 방문했는데요,
정말...스시가 어찌나 부드럽고 맛있던지...^0ㅠ다시 먹고싶어요...
생선 두께가 두꺼운데도 질기지 않고 비리지도 않고 정말 살살 녹아요! 가격도 저렴한데...맛도 있고...여기 단골이 될 것만 같은
기분ㅋㅋ
처음에 주문할 때 따로 메뉴판이 없어서 여긴 뭐지 메뉴판도 없고...
다신 안와야지 했는데 먹고나니 마음이 싹! 바뀌었어요.ㅋㅋ
그리고 직원분들도 거의 한국분이신 것 같더라구요!
처음에 얼굴 뵙고 한국인인지 일본인인지 긴가민가 해서 그냥 영어로 주문했는데, 제 친구가 주문할 때 한국말 하니까 한국말로
대답하시더라구요...ㅋㅋ
멘붕...이제 한국인도 구분을 못하다니...ㅠㅠ
대부분 스시집에는 한국분이 많으신 것 같아요!
거의 워홀로 온 학생분들이시겠죠?
다른 한국인 동료분들하구 농담하시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다음주에 한번 더가야지...생각중입니다..ㅋㅋ


요건 샤브샤브인데요
저희 홈스테이 가족하고 같이 먹은거에요!
피쉬볼, 야채, 새우, 두부, 달걀, 우동면...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고기까지...ㅠ0ㅠ
정말 맛있어요...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하...
어쩌자고 이렇게 대책없이 계속 먹고만 있는지 모르겠어요...ㅋㅋ
이러다 학교갈 때 굴러다닐 것 같아욬ㅋㅋㅋ
에휴...그래도 먹을 때 행복했으니 전 후회하지않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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