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ncouver GV ] 아울렛다녀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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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들이랑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수업 끝나고나서 과제를 다 하고 친구들과 카페를 갈까 공원을 갈까 고민을 하다가
아울렛을 가자는 친구 말에 냉큼 다녀왔어요~
사실 길을 잘 아는 친구를 따라 다녀온지라 어떻게 가는 건지 기억은 잘 나질 않지만 ㅠㅠ;;
메트로타운 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10분정도? 가다가 내려서 10분정도 걸었더니
커다란 아울렛단지가 눈앞에 보였어요~
우리나라 여수 아울렛 단지 같은 곳이었어요! ^^
여러명 같이 갔던 지라 우르르 다니면 쇼핑하는데 방해될까바
저희는 둘씩 짝지어서 다니고
시간을 정해서 쇼핑을 다 마치고나서 입구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사실 저는 박싱데이에 이것저것 많이 사기도 했고
딱히 필요한 것도 없던 터라 그냥 친구 사는 것 골라주고
구경만 하기로 맘 먹고 갔던 건데...
막상 다니다보니 확실히 아울렛이라서 이것도 좀 싼것 같고 왠지
저것도 좀 싼 것 같고 해서 또 역시나 이것저것 사들고 왔네요 ㅠㅠ....ㅋㅋㅋ
저는 단기로 두달 반정도 있는 것이지만 제 친구는 6개월정도 있을 것이라서
부츠랑 가방이랑 여러가지가 많이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확실히 아울렛단지라 그런지 퍼시픽센터나 메트로타운 에서 쇼핑하는 것 보다는
많이 저렴했어요.
친구 부츠랑 가방 사는 것 열심히 같이 도와주고
한국가서 가족과 친구들 선물로 줄 옷도 몇 벌 사고하니까 지쳐버려서
월마트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먹었어요 ㅋㅋㅋㅋ
먹을 것 없으면 힘 안나는 저와 제 친구들 ㅋㅋ
그리고 월마트는 확실히 엄청 저렴하더라구요!
집 근처 슈퍼마켓이나 코스트코, 세이프웨이 이런데보다 월마트가 정말 훨씬 싸서
깜짝 놀랐어요!
다음부터는 한번씩 크게 장볼 때 월마트와서 장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ㅋㅋ
어차피 먼슬리 패스라 교통비도 추가로 안 들겠다,
앞으로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여기는 저희 집과 좀 머니까 저희 집 근처에 있는 가까운 월마트로 다녀야겠어요 ㅋㅋ
입구에서 친구들과 만났더니 역시들 이것저것 양손 가득히 뭘 들고 있는 친구들 ㅋㅋㅋ
남자친구들은 타미힐피거나 게스에서 왕창 샀더라구요 ㅋㅋ
확실히 싼 것 같았거든요 ㅋㅋ
밴쿠버와서 처음으로 아울렛에 와봤는데 저렴하고
물건이 특별히 나쁜 것도 아니구 자주 찾아야겠다는 생각했어요ㅋ 
특히 한국돌아가기 몇일 전에 와서 선물 사가야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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