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ncouver ILAC ] 새로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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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이사를 하게 됫습니다. 근대 저희는 운좋게 테이크오버비도 700에 들어왓고 우선 처음에는
집사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좀 나중으로 미루고 했는대 우선 사진이 잇는 집들을 갓는대 계약기간이
최소 6개월이상에서 1년이라서 집구하기 힘들다고 느꼇는대 지금 들어온집은 계약기간이 3개월 이라고
했는대 이사람이 1개월은 못채우고 나가는것도 그렇고 매니져한테 물어봐준다고 해서 연락을 기다리고
다행히 들어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1170으로 당연히 디파짓은 반값이고요. 우선 깨끗하고 정말
밤에 야경이 엄청 좋습니다. 이제 곧 두달뒤에 나갈텐대 요세 친구들도 이상하게 집이 안팔리던대 저희집은
잘팔리겟죠? 잘팔려서 바로 나갈수 있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운이 좋았던 것은 거의 모든 계약하는
집들은 1일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대 이 전주인이 한국을 가게 되어서 20일부터 저희들은 그 집에서 살수 있었습니다.
한 10일 정도는 공짜로 다운타운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버라드st과 랍슨st에 위치해있습니다. 모든조건에서
최고잇거 같습니다 저는 아일락을 다니고 있어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좀 기분 상한점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전 주인이 인터넷비를 다 지불했다고 말했는대 막상와보고 인터넷회사에서
온 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한달 비용도 아닌 거의 3달정도의 비용을 지불 안하고 간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매니져를 찾아가서 이사람 신상정보를 알아내려고 연락해서 만나서 자초지종을 얘기하니 지금 나의 이름이
아닌 다른이름으로 온 우편물은 뜯지말고 자신한테 달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돈은 어떻게 해야되는거냐고
물어보니 다행히 돈은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잘 해결되었습니다. 다들 이런것들도 조심하세요.
왠지 매니져를 잘못만나게되면 이런 요금도 다 지불해야할것으로 생각이되네요. 저는 전에 살던집은 로히드였습니다
2존과 3존의 경계선에서 살고 있었어요 이유는 친척동생이 오래전부터 캐나다와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집이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돈이 안들어서 좋았지만 그래도 저가 언제 밴쿠버에와서 자취를 할까 싶어서 3개월만 나가서
살자 결정을 했습니다. 정말 다운타운이라서 음식점들도 많고 볼것도 많고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밥을 알아서
챙겨먹어야 한다는거죠. 학원갈때도 점심 알아서 다 챙겨서 아침에 챙기고 해야되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몇달 쯤은 다운타운에 나와서 마음 맞는 친구와 같이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하고 좋은 경험으로 남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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