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ec] 전자여권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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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여권가지고 계신분들중에 예전에 만들어서 전자여권이 아니신분들 계실거 같아서 팁좀 알려드릴려구요.
제가 바로 전자여권이 아닌..ㅠㅠ
사실 토론토를 선택한 이유가 뉴욕을 가기위해서 -_- 토론토로 온것인데
토론토에 도착하자마자 멘붕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자여권아니면 미국출입이 안된다는.
물론 알고 계셨던 분들은 괜찮지만 저처럼 세상돌아가는 거 모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신청하세요.
한국에 계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전자여권으로 바꿔서 오세요. 2~3주정도 걸리니까 미리미리 신청해두시는게 좋을거에요.
저는 2006년도에 여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전자칩이 안들어 가있대요,
최근.. 2년? 전자여권이 사용되어 미국을 무비자로 체류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 좋은 정보지만 전자여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본인에게는 멘붕 ㅠㅠ
일단 지역이 토론토, 벤쿠버, 오타와.. 다른지역은 모르겠어요.
영사관이나 대사관이 있습니다.
저는 토론토에 있는 영사관으로 갔어요.
st.clair 역에 내려서 street car타는 곳으로 가셔서 street car타고 avenue road역에서 내리세요. 그러면 태극기 펄럭이는게 보이실거에요. ㅎㅎ
4:30까지 민원업무를 하기때문에 빨리 가셔야 해요.
전 딱 4:20분에 도착해서...ㅎㅎ 가까스로 만들었어요.
들고 가셔야 할건 여권과 여권사진 1개 , 돈 53불이 필요해요.
가면 작성할 수 있는 종이가 있어요. 거기에 본인의 정보를 적고 여권담당하는 분께 드리면 2~3주후면 인터넷에서 확인하고 찾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저도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4월이후에나 갈거라 아직 시간은 있지만 그래도 미리미리 만들어 놔야 맘이 편하죠..ㅎ
우리... 전자여권만들어서 미국을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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