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WTC] 시장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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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홈스테이 생활에서 벗어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것 같네요.
저는 외국인 친구를 홈스테이에서 만나서 지금은 쉐어로 해서 방을 같이 쓰고 있답니다.
뭐 물론 홈스테이와 쉐어해서 쓰는 룸렌트의 장단점은 각각 다 있는것같네요.
홈스테이하시게될경우엔 맘이 밥이랑 식사 다 챙겨주니까 굳이 내가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점이 장점인 반면에
내가 먹고싶은 것이 있을경우엔 해먹을 수 없다라는점,그와 반대로 룸렌트의 장단점을 생각하시면 될 것같아요.
한달동안 밥도하고 반찬도 하면서.. 매일마다 무엇을 먹어야될지 고민하는것도 귀찮을때는 한국 라면이 최고인듯 싶어요.
저는 매주 일주일에 한번씩 장을보기위해 시장에 간답니다. 토론토에 오시면 아시겠지만 마트도 굉장히 잘되어있기 때문에 어딜 가시나 다 비슷할 겁니다.
근데 제가 추천해드리는 이곳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일 다른 마트에 비해 싸지 않을까 싶네요.
no firll. 다들 들어보셨는지는 모르겠네요~ ! 그런데 여기 마트는 한국사람들이 가는곳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가는곳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음식들은 찾아볼 수 없으니 이점은 꼭 !! 알고있으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만약 한국 음식들을 사고싶다. 예를 들어 김치, 한국라면 등등,, 이런것은 크리스티 station에 위치해있는 한국식품 마트를 이용하시면 되구요~
다른마트도 많긴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한국식품중에서는 크고 인기가 많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그리고 no frill에 오시면은 간혹가다가 정말 싸게 내놓은 과일이나 빵이나 견과류 등 다양하게 팔 때가 있거든요 ~
그런데 여기도 우리나라처럼 싸게 내놓은 것들은 보통 날짜가 얼마안남았거나 과일이 조금 상태가 안좋거나 이런것들이긴해요.
저는 이번에 바나나를 12개가 붙어있는 한송이를 1달러를 주고 샀답니다. !
그런데 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먹는데는 지장이 없어서 good choice를 하고 집어왓답니다 ㅎㅎ
다들 그 바나나 아시죠, 약간 물컹한 바나나.. 이런거예요~ 상해서 못먹을 정도 이런거 아니니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ㅎ
한국에서도 이렇게 싸게 파는걸 본적이 없는데 여긴 과일이 한국에 비하면 정말 싸고 좋은것같아요.!!
아무튼~ 캐나다식 대형마트에서 싸게 물건을 구입하고싶을경우엔 no frill. 한국식품 사고 싶을 땐 크리스티역에서 걸어서 3분정도에 있는 한국식품 마트 추천합니다~ ㅎ <제가 여기에서 근무하는건 아니니 오해하지말아주세요 ㅎㅎ..광고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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